(창원=뉴스1) 강정태 기자 = 경남도는 성실납세자 300명을 선정하고, 이 중 도 재정에 기여한 유공납세자 25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고 4일 밝혔다.
도는 이날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제59회 경상남도 납세자의 날 기념식’을 열고 유공납세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도는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납세자 300명에게 △성실납세자 증명서 발급 △종합검진비 등 의료비 할인 △도 금고은행 금리 및 수수료 우대 △경남신용보증재단 보증수수료 경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유공납세자로 선정된 25명에게는 법인 세무조사 유예 등의 추가 혜택도 주어진다.
박 지사는 “앞으로도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한 도민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도 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