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기현 기자 = 국민의힘은 8일 오후 국회에서 중앙청년위원회·중앙대학생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 권성동 원내대표, 이양수 사무총장 등 당 지도부가 출동한다. 비대위원인 김용태 중앙청년위원장, 김채수 중앙대핵생위원장도 참석한다.
행사는 두 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에 이어 청년들이 직접 준비한 '미래 비전 퍼즐 맞추기' 퍼포먼스, 비전선언문 낭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후 각 위원회 활동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뤄질 계획이다.
국민의힘은 "2030 청년세대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고, 지속 가능한 청년 정치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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