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박대준 쿠팡 대표는 3일 국회 정무위원회 현안질의에서 대만에 도입된 '패스키'의 한국 도입과 관련해 "(한국에 도입됐다면) 훨씬 더 안전하게 한국에서 서비스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면서 "조속히 검토해서 도입하도록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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