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뉴스1) 최형욱 기자 = 1일 오전 9시 36분께 충남 논산 양촌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연면적 213.15㎡ 규모 2층 주택이 전소되는 등 1억 1228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 불은 2시간 15분여 만인 같은 날 오전 11시 50분에 꺼졌다.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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