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억원 투입해 '나전역 제2테마공원' 조성… 오는 7월 준공 목표
[정선=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 정선군이 나전역 일대를 ‘가족형 휴양 거점’으로 조성한다.
정선군은 백두대간 문화철도역 연계협력사업의 하나로 ‘나전역 제2테마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총 6억원을 투입해 기존 ‘북평 계곡수 체험장’을 가족 친화형 물놀이 시설로 정비하고, 오는 7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나전역 일대에는 기존 나전역 카페와 제1테마공원이 조성돼 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문화-휴식-놀이' 기능이 결합된 관광 벨트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군은 이를 바탕으로 체류형 관광 활성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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