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김무열의 아내 윤승아가 아들 원 군의 3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윤승아는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여러 개의 영상 및 사진을 올리며 "3번째 생일 축하해"라는 글을 올렸다.
게시물에는 김무열로 보이는 남성이 지금보다 더 어린 시절의 원 군을 안고 있는 듯한 영상과 풍선에 둘러싸여 자신의 생일을 즐기고 있는 듯한 원 군의 모습이 담긴 사진 등이 포함됐다.
지인들의 축하도 쏟아졌다. 특히 배우 이하늬가 "원아 생일 축하해"라고 댓글을 달았고, 디자이너 요니피도 "One아 생일 축하해"라며 애정 어린 축하를 전했다.
한편 김무열과 윤승아는 지난 2015년 결혼했으며, 지난 2023년 6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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