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앞바다 낚시객 3명 실종…해경 밤샘 수색[종합]
자월도 인근에 함정·항공기 투입, 해군·민간 선박도 합류
[파이낸셜뉴스] 인천 앞바다로 모터보트를 타고 낚시를 나간 3명이 연락 두절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마지막 통화 이후 행방이 확인되지 않으면서 해경은 옹진군 자월도 인근 해상을 중심으로 구조 인력과 장비를 투입했다.
[email protected] 정지우 기자
[파이낸셜뉴스] 인천 앞바다로 모터보트를 타고 낚시를 나간 3명이 연락 두절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마지막 통화 이후 행방이 확인되지 않으면서 해경은 옹진군 자월도 인근 해상을 중심으로 구조 인력과 장비를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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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앞바다로 모터보트를 타고 낚시를 나간 3명이 연락 두절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마지막 통화 이후 행방이 확인되지 않으면서 해경은 옹진군 자월도 인근 해상을 중심으로 구조 인력과 장비를 투입했다.
10일 해양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30분께 모터보트를 타고 낚시를 나간 남편과 지인 등 3명에게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신고가 112를 거쳐 해경에 접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