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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파이낸셜뉴스 실시간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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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퍼스트 클래스 경제 신문 파이낸셜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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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BuildDate>Sat,18 Jul 2026 15:15:43 +09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c) fnnews.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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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퍼스트 클래스 경제 신문 파이낸셜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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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파이낸셜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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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지방성장 발맞춘 농식품부...농촌공간 설계하고 기본소득 키운다]]></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51703191057</link>
<description><![CDATA[[파이낸셜뉴스]농림축산식품부가 지방주도 성장에 발맞춰 농어촌기본소득을 확대하고 전국 농촌공간계획을 수립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현재 17개 군(郡)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지를 더 추가하는 방안을 두고 기획예산처와 논의 중이다. 139개 전국 농촌 시·군별 공간계획을 연내 모두 수립할 예정이다. 지자체가 공간계획을 세우면 농식품부가 최대 400억원 재정을 투입하는 방식이다.
 18일 농식품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업무보고를 지난 16일 발표했다. △6대 역점 과제 △개혁과제 △지방주도 성장 과제 △국가 정상화 과제 △기타 현안과제를 포함해 하반기 주요 업무계획을 내놨다. 이중 6대 역점과제는 △농축산물의 안정적 생산·유통 체계 확립 △농업농촌 인공지능전환(AX) △농업경영안전망 강화 △K푸드 수출 확대 △농업농촌 ]]></description>
<category>경제|일반경제</category>
<author><![CDATA[junjun@fnnews.com 최용준]]></author>
<pubDate>Sat,18 Jul 2026 06: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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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25년 만의 재통합…발전 5사, 왜 다시 하나로 묶이나[이유범의 에코&에너지]]]></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71413473439</link>
<description><![CDATA[
[파이낸셜뉴스]2001년 한국전력에서 분사된 5개 발전공기업이 25년 만에 다시 하나로 합쳐지는 수순을 밟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달 18일 '에너지전환기 전력공기업들의 새로운 역할 연구' 중간보고회를 열고, 남동·남부·동서·서부·중부발전 5개사를 단일 법인으로 통합하는 방안을 최적 대안으로 제시했다. 정부는 이달 중 최종 구조개편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25년 전 경쟁체제 도입을 명분으로 갈라놓았던 발전공기업들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셈이다.



"왜 이렇게 나눠놨나"…통합 논의의 시작
발전공기업 통합 논의에 불을 지핀 것은 지난해 말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이었다. 이 대통령은 기후부 업무보고 자리에서 "왜 이렇게 나눠놨나"라며 발전공기업을 대표적인 통폐합 대상으로 거론했다. 이후 정]]></description>
<category>경제|일반경제</category>
<author><![CDATA[leeyb@fnnews.com 이유범]]></author>
<pubDate>Sat,18 Jul 2026 06: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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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돈 때문에 엄마 목숨 포기하자는거야?" 중환자실 형제싸움, 게을렀던 부모 탓 [은퇴자 X의 설계]]]></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4161719026295</link>
<description><![CDATA[
[파이낸셜뉴스] 서울 송파구에 사는 이정숙 씨(59)는 지난 5월 보건소를 찾았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라는 걸 작성하기 위해서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에 대한 관심은 물론 있는지조차 몰랐던 이 씨가 보건소를 찾은 것은 한 달 전 병원에서 본 지인 가족들의 모습 때문이다. 중환자실에서 지인에 대한 연명치료를 계속할 것 인지를 두고 가족들의 의견이 갈렸다. 
'조금이라도 더 오래 살도록 해야 한다'는 쪽과 '고통을 줄여야 한다'는 쪽이 맞섰다. "돈 때문에 포기하냐", "너만 생각하는 거 같냐. 평소에 잘하지", 가족인가 싶을 정도로 막말이 오갔다. 결국 결정은 늦어졌고 그 시간은 모두에게 힘든 기억으로 남았다. '남겨진 가족 입장에서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 이 씨는 "빠르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description>
<category>경제|일반경제</category>
<author><![CDATA[kkskim@fnnews.com 김기석]]></author>
<pubDate>Sat,18 Jul 2026 07:55: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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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한화 필리조선소, 미국 미사일시험 계측선 수주...'골든돔' 참여]]></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81252524950</link>
<description><![CDATA[[파이낸셜뉴스] 한화그룹의 필리조선소가 미국 미사일방어청(MDA)의 '해상 미사일 시험 계측선'(MRIV) 건조 사업을 수주했다. 
한화 필리조선소는 미 선박관리업체 토트 서비스(TOTE Services)와 함께 MDA의 해상 미사일 시험 계측선 인도 업체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해상 미사일 시험 계측선은 미사일 비행시험 시 궤적 추적을 비롯해 원격 측정자료 수집, 통신·시험 결과 분석 등을 지원하는 선박이다. 필리조선소가 선박 건조, 토트 서비스가 선박 건조 관리자(VCM) 역할을 맡는다. 1번함 인도 시기는 2030년이다.
한화 측은 구체적인 계약 규모와 척수를 밝히지 않았다. 업계에 따르면 2척 건조에 20억달러(약 3조원)로 보고 있다.
러셀 보트 미 백악관 예산관리국(OMB) 국장은 현지 행사에서 "이 새로운 선박은 미국의 해양 지배력 회복을 위한 대통령]]></description>
<category>경제|일반경제</category>
<author><![CDATA[ljb@fnnews.com 이종배]]></author>
<pubDate>Sat,18 Jul 2026 12:56: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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