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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파이낸셜뉴스 실시간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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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퍼스트 클래스 경제 신문 파이낸셜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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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BuildDate>Sun,12 Jul 2026 09:05:57 +09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c) fnnews.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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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퍼스트 클래스 경제 신문 파이낸셜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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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파이낸셜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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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李대통령, 에르도안에 권총 선물 받아...靑 "반입 승인, 기록관 이관 예정"]]></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11259296146</link>
<description><![CDATA[
[파이낸셜뉴스] 청와대가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전달한 권총 선물과 관련해 경찰청과 협의해 반입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11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에르도안 대통령에게 리볼버형 권총 1정과 실탄 6발을 받았다. 청와대는 언론공지를 통해 "해당 총기 선물은 청와대와 외교부가 경찰청과 협의해 반입 승인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앞서 언론보도에 따르면 에르도안 대통령은 지난 7~8일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를 계기로 각국 정상들에게 튀르키예제 권총을 선물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권총은 튀르키예 생산 리볼버로 1990년대 생산한 6연발 권총 '구무샤이 357 매그넘'으로 추정된다.
일부 정상들은 귀국 과정에서 선물 상자를 확인한 뒤 총기 관]]></description>
<category>정치|청와대</category>
<author><![CDATA[west@fnnews.com 성석우]]></author>
<pubDate>Sat,11 Jul 2026 13:05: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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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李대통령, 몽골 '나담축제' 주빈 참석...활쏘기 실력은?]]></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11521386852</link>
<description><![CDATA[
【파이낸셜뉴스 울란바타르(몽골)=성석우 기자】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방문 마지막 날인 11일(현지시간) 몽골 최대 국가 행사인 나담축제에 공식 주빈으로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김혜경 여사와 함께 활쏘기 등 몽골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2박3일간의 몽골 국빈 방문 일정을 마무리한다.
이 대통령 부부는 이날 오전 몽골 울란바타르 국립체육경기장에서 열린 나담축제 개막식에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과 함께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정장 차림에 파란색 넥타이를 맸고, 김 여사는 흰색 재킷에 검은색 슬리브리스를 착용했다. 후렐수흐 대통령은 베이지색 전통 의상과 전통 모자를 착용했다.
나담축제는 몽골의 자유와 독립 정신, 공동체 의식을 상징하는 대표 축제다. 씨름, 말 달리기, 활쏘기가 3대 경기로 꼽히며 유네스코 ]]></description>
<category>정치|청와대</category>
<author><![CDATA[west@fnnews.com 성석우]]></author>
<pubDate>Sat,11 Jul 2026 15:36:32 +0900</pubDate>
<guid>20260711152138685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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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李대통령, 몽골 조랑말 두 마리 받았다...게르 오찬만 장장 4시간]]></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11909583732</link>
<description><![CDATA[【파이낸셜뉴스 울란바타르(몽골)=성석우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몽골 국빈방문 마지막 일정으로 오흐나 후렐수흐 대통령과의 환송 오찬 자리를 가졌다. 장장 4시간 진행된 이 자리에서 조랑말 두 마리도 받고 이름도 즉석해서 지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 부부와 후렐수흐 대통령 부부는 이날 게르에 입장해 오찬을 진행했다.
게르를 온 뒤 '미니 나담쇼'라 부르는 나담 축제의 축약본이 준비됐다.
우선 씨름 선수들이 경기를 펼친 뒤, 우승자가 독수리 흉내를 내는 전통 춤을 추고 승자가 갖는 과자를 한웅큼 집어 이대통령 부부에게 전해 주는 장면도 연출됐다.
특히 몽골에서도 유명한 한국 서바이벌 콘텐츠인 '피지컬 아시아'로 이름읗 알린 '에르데네오치르' 곡예사가 아크로바틱 공연을 선보이기도 했다]]></description>
<category>정치|청와대</category>
<author><![CDATA[west@fnnews.com 성석우]]></author>
<pubDate>Sat,11 Jul 2026 19:23: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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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속보] 李대통령, 서울공항 도착... NATO·몽골 순방 마무리]]></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12310335183</link>
<description><![CDATA[[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 NATO·몽골 순방 마치고 서울공항 도착.


west@fnnews.com 성석우 기자]]></description>
<category>정치|청와대</category>
<author><![CDATA[west@fnnews.com 성석우]]></author>
<pubDate>Sat,11 Jul 2026 23:14: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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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李, 3박5일 순방 마치고 귀국…나토 조달협정·한몽 CEPA 성과]]></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12336415016</link>
<description><![CDATA[[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11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과 몽골 국빈 방문을 마치고 귀국했다. 이번 순방의 최대 성과로는 연 15조원 규모로 예상되는 나토 공동조달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한·나토 조달기본협정 체결 협상을 추진하기로 한 것이 꼽힌다.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이날 오후 10시40분께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공군 1호기에서 내려 고개 숙여 인사한 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홍익표 정무수석, 박윤주 외교부 1차관, 공군 제15특수임무비행단장 등과 차례로 악수했다. 이후 이 대통령은 의전 차량 앞에서 윤 장관, 강 실장, 홍 수석과 30초가량 대화를 나눈 뒤 차량에 탑승했다.
이번 순방은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나토 정상회의 참석]]></description>
<category>정치|청와대</category>
<author><![CDATA[west@fnnews.com 성석우]]></author>
<pubDate>Sat,11 Jul 2026 23:44:43 +0900</pubDate>
<guid>2026071123364150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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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탈영의혹' 국방장관 탄핵소추 위기..국힘, 청와대 국정농단 정쟁화]]></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20825527335</link>
<description><![CDATA[[파이낸셜뉴스]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단기사병(방위병) 근무시절 탈영을 했다는 의혹이 국정농단 정쟁으로 까지 확대되고 있다. 
안 장관이 12·3 계엄에 동조한 군 수뇌부에 대한 수사 지휘와 함께 방첩사 해체 등 군 개혁까지 총괄하고 있는 점에서 국기문란과 안보 위기론까지 나오고 있다. 
국민의힘은 12일 방위병 출신 안규백 장관의 '탈영 의혹', 사실이라면 李대통령과 청와대의 국정농단과 다름없다고 여권을 향해 공세수위를 높였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청와대가 이러한 치명적 결함을 알고도 장관 임명을 강행했다면, 이는 국방 안보를 내팽개친 국정농단과 다름없다"고 주장했다.
또한 국민의힘은 안 장관이 당장 국민 앞에 병적기록부를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만약 의혹 해소도, 자진사퇴도 없다면 국회는 국민]]></description>
<category>정치|국방</category>
<author><![CDATA[rainman@fnnews.com 김경수]]></author>
<pubDate>Sun,12 Jul 2026 08:28: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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