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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파이낸셜뉴스 실시간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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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퍼스트 클래스 경제 신문 파이낸셜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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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BuildDate>Sun,12 Jul 2026 09:42:18 +09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c) fnnews.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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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퍼스트 클래스 경제 신문 파이낸셜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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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파이낸셜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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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340m 석가산부터 H컬처클럽까지…'디에이치 방배' 첫 공개]]></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10800444166</link>
<description><![CDATA[[파이낸셜뉴스] 서울 서초구 방배동 '디에이치 방배'. 단지 안으로 들어서자 340m 길이의 석가산과 계곡형 수경시설이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았다. 수백 년 수령의 팽나무와 곳곳에 배치된 예술 작품을 지나자 입주민 전용 영화관과 북카페, 스카이라운지 등 커뮤니티 시설이 차례로 모습을 드러냈다.
■3064가구 대단지…조경·커뮤니티 눈길
현대건설은 10일 디에이치 방배를 언론에 처음 공개했다. 11일부터는 입주자 사전점검 행사인 'THE H SHOWCASE'를 진행한다. 기존 사전점검이 단지 내 하자 점검 등 완성도 확인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행사에서는 공간과 커뮤니티, 문화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방배동 946-8번지 일원에 조성된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3층, 29개 동, 총 3064가구 규모로 9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
단지 중앙에는 국내 ]]></description>
<category>부동산|건설</category>
<author><![CDATA[en1302@fnnews.com 장인서]]></author>
<pubDate>Sat,11 Jul 2026 1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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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집 3채, 잠이 안 온다" 악몽되나...50대 대기업 김 부장, 자산 보니 [부동산 아토즈]]]></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01059532319</link>
<description><![CDATA[[파이낸셜뉴스] 다주택자 소유 주택을 분석한 연구자료가 나와 주목이다. 주택산업연구원이 작성한 '다주택자의 주택 소유 특성에 관한 연구'가 그것이다. 다주택자들이 소유한 주택을 보면 지방과 비아파트 비중이 높다는 것이 골자다.
연구자료는 정부의 '주택소유통계'를 분석해 작성됐다. 주택소유통계는 개인(법인·외국인·공공 소유 제외)이 소유한 주택만 대상으로 하고 있다. 단독·다세대·연립·아파트·비거주용 건물 내 주택 등이 대상이다. 또 일부 지분만 보유해도 소유 1건으로 판단하고 있다.

다주택자 비중 감소...전국 14.9%, 서울 14.0%
연구자료를 보면 우선 다주택자 비중은 감소 추세이다. 전국 다주택자 비중은 2020년 15.8%에서 2024년 14.9%로 줄었다. 서울도 이 기간 15.2%에서 14.0%를 기록했다. 2024년 기준으로 1597만]]></description>
<category>부동산|부동산일반</category>
<author><![CDATA[ljb@fnnews.com 이종배]]></author>
<pubDate>Sat,11 Jul 2026 15: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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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현대건설, 중동 프로젝트용 여과 설비 발주…인도 수처리기업과 5283만 달러 규모 계약]]></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01803050846</link>
<description><![CDATA[
【뉴델리(인도)=프라갸 아와사티 통신원】현대건설이 중동 프로젝트에 투입될 여과 설비 조달을 위해 인도 수처리 전문기업 아이온 익스체인지와 약 5283만 달러(약 795억 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현대건설이 추진하는 중동 프로젝트에 사용될 여과 설비를 공급하는 것으로, 사업 기간은 착수 후 18개월이다. 아이온 익스체인지는 최근 공시를 통해 현대건설로부터 해당 계약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12일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현대건설의 이번 계약은 현대건설이 추진하는 중동 프로젝트에 필요한 핵심 여과 설비를 공급하는 내용이다.
이를 통해 아이온 익스체인지는 해외 수주 잔고를 확대하고 중동 시장에서의 사업 기반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동 지역 플랜트 및 인프라 사업에서 추가 수주 경쟁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description>
<category>부동산|부동산일반</category>
<author><![CDATA[praghya@fnnews.com 프라갸 아와사티]]></author>
<pubDate>Sun,12 Jul 2026 08:47:30 +0900</pubDate>
<guid>20260710180305084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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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작년 종부세 30%가 강남3구…5년만에 최고 비중]]></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20857587411</link>
<description><![CDATA[[파이낸셜뉴스] 지난해 전국 주택분 종합부동산세의 3분의 1을 서울 강남3구에 주소지를 둔 납세자가 낸 것으로 집계됐다. 강남3구 쏠림 현상은 확대되며 그 비중은 5년 만에 가장 컸다.12일 국세청 국세통계포털 시군구별 종합부동산세 결정세액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주택분 종부세 결정세액은 1조3089억원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서울 강남구·서초구·송파구 등 강남3구에서 낸 주택분 종부세는 4300억원으로 전국의 32.9%를 차지했다.
강남3구 비중은 2020년 39.5%에서 2021년 27.8%, 2022년 25.6%로 낮아졌다. 그러다 2023년 27.6%, 2024년 29.2%, 지난해 32.9%로 3년 연속 확대됐다. 2020년 이후 5년 만에 다시 30%대에 진입한 것이다.
고가주택 중심으로 집값 상승이 두드러졌거나 서울 강남 3구에 실거주하는 이들이 늘어난 영향 등으로 분석된다. 종부]]></description>
<category>부동산|부동산일반</category>
<author><![CDATA[jiany@fnnews.com 연지안]]></author>
<pubDate>Sun,12 Jul 2026 09:06: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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