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standalone="yes"?>
<rss version="2.0">
<channel>
<title>파이낸셜뉴스 실시간뉴스</title>
<link>https://www.fnnews.com</link>
<description>퍼스트 클래스 경제 신문 파이낸셜뉴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lastBuildDate>Sat,18 Jul 2026 14:43:30 +09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c) fnnews.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image>
<description>퍼스트 클래스 경제 신문 파이낸셜뉴스</description>
<link>https://www.fnnews.com</link>
<title>파이낸셜뉴스</title>
<url>null/resources/img/logo/logo-fn.svg</url>
</image>
<item>
<title><![CDATA['기내식 20끼' 먹방 유튜버 "비즈니스석 처음 탔는데, 무한리필 되죠?" 4년전 영상 '파묘']]></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71028062369</link>
<description><![CDATA[[파이낸셜뉴스]  78만명의 구독자가 있는 먹방 유튜버 유노가 기내식 과다 주문 논란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는 가운데, 과거 비슷한 콘셉트의 영상까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유노는 지난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장문의 사과문을 올리고 최근 불거진 논란에 대해 고개를 숙였다.

논란은 유노가 공개한 '라면 10개 주세요. 비즈니스 기내식은 대체 얼마나 먹을 수 있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 속 그는 비즈니스석에서 라면 7그릇을 포함해 20차례에 걸쳐 승무원에게 기내식을 추가 주문했고, 이를 콘텐츠로 제작했다.

영상을 본 일부 시청자들은 승무원의 업무 부담을 키우고 다른 승객들에게도 불편을 줄 수 있는 행동이었다며 비판했다. 논란이 커지자 유노는 해당 영상을 삭제하고 사과문을 게시했다.

그러나 사과에]]></description>
<category>사회|사회일반</category>
<author><![CDATA[y27k@fnnews.com 서윤경]]></author>
<pubDate>Fri,17 Jul 2026 15:00:00 +0900</pubDate>
<guid>202607171028062369</guid>
<image><![CDATA[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7/16/202607161347504602_l.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친오빠 여친이 동거·낙태 경험 있는 대학동기, 말해줘야 할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71102098617</link>
<description><![CDATA[[파이낸셜뉴스] 친오빠가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여자친구의 과거를 알고 있어 고민이라는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오빠가 친구 과거 모른 채 결혼할까봐 고민인 여성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낙태 경험 있던 친구가 우리 오빠랑 교제를 시작했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 씨는 "무슨 커뮤니티에서나 보던 일을 직접 겪게 됐다"며 "남자친구와 반동거를 하며 낙태 경험까지 있는 대학교 친구가 오빠와 만나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운을 뗐다. 오빠가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여자친구라며 소개를 했는데 그 상대가 바로 자신의 친구였다는 것이다.

교제 사실은 친구가 먼저 A씨에게 알렸다. 그는 "오빠가 사귀자고 했다. 결혼까지는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A씨는 "말로만 그러는 것 같다"며]]></description>
<category>사회|사회일반</category>
<author><![CDATA[gaa1003@fnnews.com 안가을]]></author>
<pubDate>Fri,17 Jul 2026 16:00:00 +0900</pubDate>
<guid>202607171102098617</guid>
<image><![CDATA[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7/17/202607171110401243_l.png]]></image>
</item>
<item>
<title><![CDATA[주말 내내 전국에서 비..낮 최고 기온 31도 [날씨]]]></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71729156876</link>
<description><![CDATA[[파이낸셜뉴스] 오는 18일 토요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안팎(전남남동부·제주도는 33도 안팎)으로 오르며 무덥겠다. 새벽부터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천둥·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내일(18일) 새벽부터 모레(19일)까지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며 "특히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호우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100~200㎜(많은 곳 300㎜ 이상) ▲서해5도 30~80㎜ ▲강원도 100~200㎜(많은 곳 300㎜ 이상) ▲대전·세종·충남, 충북 80~150㎜(많은 곳 250㎜ 이상)이다. ▲전북 30~100㎜ ▲광주·전남 20~60㎜ ▲경북중·북부 50~100㎜(많은 곳 150㎜ 이상) ▲대구·경북남부, 울릉도·독도 30~100㎜ ▲부산&]]></description>
<category>사회|사회일반</category>
<author><![CDATA[haeram@fnnews.com 이해람]]></author>
<pubDate>Fri,17 Jul 2026 17:34:22 +0900</pubDate>
<guid>202607171729156876</guid>
<image><![CDATA[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7/17/202607170501236413_l.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의정부 아파트서 40대 부부 추락사 신고…자녀 2명도 숨진 채 발견]]></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72003264668</link>
<description><![CDATA[[파이낸셜뉴스]  경기 의정부시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부부와 자녀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7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55분께 의정부시 용현동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부부가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부부는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사망했다.

이후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족관계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이들이 거주하던 세대를 수색했고, 자녀 2명도 집 안에서 숨진 채 발견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유서 등 사건 경위를 파악할 수 있는 단서가 있는지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사망 원인과 사건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현장 조사가 진행 중인 단계"라며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전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description>
<category>사회|사건·사고</category>
<author><![CDATA[y27k@fnnews.com 서윤경]]></author>
<pubDate>Fri,17 Jul 2026 20:14:22 +0900</pubDate>
<guid>202607172003264668</guid>
<image><![CDATA[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7/17/202607171554580411_l.jpg]]></imag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호우 대비 재난대책본부 비상 2단계 격상]]></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72240232617</link>
<description><![CDATA[[파이낸셜뉴스] 경기도가 17일 오후 8시부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2단계로 끌어올렸다. 이날 저녁부터 19일까지 최대 300㎜가 넘는 큰비가 예보된 데 따른 조치다. 특히 18일 0시부터 낮 사이 곳에 따라 시간당 30∼80㎜의 집중호우가 예상돼 도가 인력을 57명으로 늘려 대응에 나섰다.
17일 경기도에 따르면 비상 2단계에서는 자연재난과장이 상황관리총괄반장을 맡아 산림녹지과, 도로안전과, 하천과 등 풍수해 관련 부서 공무원 39명과 주요 부서별 자체상황실 인력 18명이 함께 근무한다.
이는 비상 1단계보다 8개 부서와 유관기관 등 17명이 늘어난 규모다. 이들은 시군별 호우 상황과 피해 발생 여부, 현장 통제 상황 등을 집중적으로 살피게 된다.
앞서 김성중 행정1부지사는 이날 오후 '호우 대비 도-시·군 점검 회의'를 열고 야간 취약]]></description>
<category>사회|전국</category>
<author><![CDATA[ahnman@fnnews.com 안승현]]></author>
<pubDate>Fri,17 Jul 2026 22:51:16 +0900</pubDate>
<guid>202607172240232617</guid>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 폭우 대비 비상근무 돌입...예상강수량 최대 300mm]]></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72252373630</link>
<description><![CDATA[[파이낸셜뉴스]  서울 전역에 100∼200mm, 많은 곳은 300mm를 웃도는 물폭탄이 예고되면서 서울시가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했다. 시는 강우 단계 중 '주의'에 해당하는 1단계를 발령하고 시·자치구 공무원 3000여명을 상황 근무에 투입했다. 아울러 관내 하천 29곳 전체와 둔치주차장 4곳의 출입을 전면 통제하고 나섰다.
17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밤 현재 서울 전역에 호우예비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18일 새벽부터 낮 사이 강하고 많은 비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이날 저녁부터 19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100∼200mm며, 지역에 따라 300mm 이상이 내릴 것으로 예상됐다.
시는 이날 오후 10시부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했으며, 현재 시 공무원 347명과 자치구 공무원 2859명이 폭우에 대비해 상황 근무를 서고 있다.
같은 시각부로 하천과 둔치주]]></description>
<category>사회|전국</category>
<author><![CDATA[ahnman@fnnews.com 안승현]]></author>
<pubDate>Fri,17 Jul 2026 22:56:58 +0900</pubDate>
<guid>202607172252373630</guid>
</item>
<item>
<title><![CDATA[대구(달성·군위 제외)·김천북부·구미 호우경보]]></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72242155492</link>
<description><![CDATA[
【파이낸셜뉴스 대구·안동=김장욱 기자】대구(달성·군위 제외)와 김천북부·구미지역에 호우경보가 발령됐다.
특히 신천 동로의 경우 침수 우려에 따라 양방향이 전면 통제됐다.
대구와 경북 일부 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일부 지역에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17일 오후 9시 50분과 8시 10분 기준 대구(달성·군위군 제외)와경북 김천북부, 구미에 호우경보를 발령했다.
또 대구 중부와 달성남부, 군위, 경북 경산과 청도, 경주서부, 상주, 의성에도 호우주의보를 내렸다.
강한 비 구름대가 정체하면서 일부 지역에는 시간당 50㎜ 안팎의 집중 호우가 내리고 있다.
대구시는 이날 오후 10실 29분께 '침수 우려에 따라 신천 동로 양방향을 전면 통제한다. 우회도로 이용해주세요'라는 안전 안내 문자를 발]]></description>
<category>사회|전국</category>
<author><![CDATA[gimju@fnnews.com 김장욱]]></author>
<pubDate>Fri,17 Jul 2026 22:59:28 +0900</pubDate>
<guid>202607172242155492</guid>
<image><![CDATA[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7/17/202607171842116505_l.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의정부 일가족 4명 사망…5시간 전 '비명 신고' 출동]]></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72257177576</link>
<description><![CDATA[[파이낸셜뉴스] '비명이 들린다'는 주민의 112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한 지 약 5시간 뒤, 경기 의정부의 한 아파트에서 일가족 4명이 숨졌다. 숨진 이들은 40대 부부와 12세·8세 두 자녀로, 부부는 아파트에서 추락했고 어린 자녀들은 집 안에서 발견됐다. 경찰은 앞서 출동했을 당시 20여 가구를 돌며 확인하고도 소리가 난 곳을 짚어내지 못한 채 발길을 돌렸던 것으로 파악됐다.

17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55분께 의정부 용현동 아파트에서 '40대 부부가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부부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이후 당국이 이들이 살던 집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12세와 8세 자녀도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현장에서는 유서 등이 확보된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이 알려지기 5시간가량 앞선 이날 오전 7시39분께 같]]></description>
<category>사회|전국</category>
<author><![CDATA[ahnman@fnnews.com 안승현]]></author>
<pubDate>Fri,17 Jul 2026 23:09:21 +0900</pubDate>
<guid>202607172257177576</guid>
</item>
<item>
<title><![CDATA['재난성 호우 문자' 첫 발송..대구 수성구 89㎜ 물폭탄]]></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72323423993</link>
<description><![CDATA[[파이낸셜뉴스] 대구 수성구에 17일 밤 시간당 89.0㎜의 장대비가 퍼부으면서 올여름 새로 도입된 '재난성 호우 긴급재난문자'가 사상 처음으로 주민들에게 전송됐다. 불과 15분 사이 31.5㎜가 쏟아진 지산동 일대가 대상이었고, 발송 시각은 이날 오후 10시10분이었다. 밤사이 정체전선이 활성화하면서 수도권과 충청권을 중심으로 시간당 최대 80㎜에 이르는 '극한호우'가 예보돼 밤샘 경계가 요구된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지산동에 기존 호우 긴급재난문자가 먼저 나갔고, 10분 뒤 한 단계 높은 재난성 문자가 뒤이어 발송됐다. 재난성 문자는 1시간 누적 강수량이 100㎜를 넘거나, 1시간 85㎜ 이상과 15분 25㎜ 이상이 함께 관측될 때 울린다. 1시간 50㎜에 3시간 90㎜가 겹치거나 1시간 72㎜를 기록하면 발령되는 기존 호우 문자보다 문턱을 크게 ]]></description>
<category>사회|전국</category>
<author><![CDATA[ahnman@fnnews.com 안승현]]></author>
<pubDate>Fri,17 Jul 2026 23:27:46 +0900</pubDate>
<guid>202607172323423993</guid>
</item>
<item>
<title><![CDATA[서울 전역 호우주의보…18일 새벽 시간당 최대 80㎜]]></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80020235380</link>
<description><![CDATA[[파이낸셜뉴스] 기상청이 18일 0시를 갓 넘긴 시각 서울 전역에 호우주의보를 내렸다. 우산을 펴 들어도 몸이 젖을 만큼 굵은 비가 쏟아질 것으로 보여 하천 범람 같은 사고가 우려된다. 정부는 연휴 대응 공백을 막기 위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미리 가동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에 발효된 호우주의보는 이날 오전 1시부터 효력을 갖는다. 이 특보는 3시간 동안 60㎜, 또는 12시간 동안 110㎜ 이상의 비가 예상될 때 발령된다. 

이번 비는 서울에 국한된 현상이 아니다. 기상청은 이날 새벽부터 수도권과 강원, 충청권을 중심으로 시간당 최대 80㎜의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18일부터 19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과 강원이 100∼200㎜, 많은 곳은 300㎜를 넘고, 충청권은 80∼150㎜, 충남·충북 북부는 250㎜ 이상까지 가능하다. 

정부도 발 빠]]></description>
<category>사회|전국</category>
<author><![CDATA[ahnman@fnnews.com 안승현]]></author>
<pubDate>Sat,18 Jul 2026 00:25:19 +0900</pubDate>
<guid>202607180020235380</guid>
<image><![CDATA[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7/18/202607180855463938_l.jpg]]></image>
</item>
<item>
<title><![CDATA[대구·경북 밤새 폭우…도로 잠기고 차량 고립 속출]]></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80051014785</link>
<description><![CDATA[[파이낸셜뉴스] 밤사이 대구·경북에 시간당 90mm에 육박하는 폭우가 퍼부으며 도로 곳곳이 잠기고 차량이 고립되는 피해가 잇따랐다. 대구에서는 올해 새로 도입된 '재난성 호우 긴급재난문자'가 이날 처음으로 발송됐다. 침수 신고는 대구에서만 100건을 넘었고 경북에서도 72건이 접수됐으며, 소방당국은 물에 갇힌 주민들을 구조했다.

18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인 17일 부터 대구에는 111.6mm의 비가 내렸다. 특히 지산1동에는 10분 만에 31.5mm가 쏟아지고 시간당 89mm의 폭우가 이어지면서 하루 강수량이 183.5mm까지 불어났다. 앞서 수성구에서도 15분 사이 31.5mm가 관측됐다.

이에 대구지방기상청은 오후 10시10분께 재난성 호우 긴급재난문자를 내보냈다. 올해 신설된 이 문자는 1시간 누적 강수량이 100mm에 이르거나, 1시간 누적 강수량 85mm와 15분 ]]></description>
<category>사회|전국</category>
<author><![CDATA[ahnman@fnnews.com 안승현]]></author>
<pubDate>Sat,18 Jul 2026 01:07:12 +0900</pubDate>
<guid>202607180051014785</guid>
</item>
<item>
<title><![CDATA[의정부 아파트서 일가족 4명 사망…경찰, 사건 전 '비명 신고' 받고 현장 방문]]></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72209246775</link>
<description><![CDATA[[파이낸셜뉴스]  경기 의정부시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부부와 어린 자녀 2명이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경찰이 사건 발생 당일 오전 해당 아파트에서 "비명소리가 들린다"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17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55분께 의정부시 용현동 한 아파트에서 40대 부부가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는 부부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숨졌다. 이후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족관계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이들이 거주하던 세대를 수색했고, 집 안에서 12세와 8세 자녀 2명도 숨진 채 발견했다.

MBC에 따르면 경찰이 사건 발생 수시간 전 같은 아파트에 출동한 사실도 드러났다.

이날 오전 7시 39분께 "자다가 깰 정도로 비명소리가 들렸다. 가족 싸움인 것 같은데 지]]></description>
<category>사회|사건·사고</category>
<author><![CDATA[y27k@fnnews.com 서윤경]]></author>
<pubDate>Sat,18 Jul 2026 04:00:00 +0900</pubDate>
<guid>202607172209246775</guid>
<image><![CDATA[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7/17/202607171720177962_l.jpg]]></image>
</item>
<item>
<title><![CDATA["별명이 '부처'였던 친구"…'나체 활보' 정재환 피해자 지인들 "말리다 참변"]]></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72124345996</link>
<description><![CDATA[[파이낸셜뉴스]  경북 경산에서 친구를 수십 차례 흉기로 찔러 살해한 정재환(24)의 신상이 공개된 가운데, 피해자의 지인들이 "평소 다툼이 생기면 가장 먼저 말리던 친구였다"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16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지난 4일 경북 경산시 하양읍 한 아파트에서 정재환이 휘두른 흉기에 숨진 A씨의 지인들은 "친구들 사이에서 별명이 '부처'일 정도로 온화한 성격이었다"고 했다.

지인들은 "덩치도 크고 싸움도 잘했지만, 먼저 폭력을 쓰거나 시비를 건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며 "오히려 싸움이 벌어지면 앞장서서 말리는 사람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자동차 관련 학과에 진학했던 A씨는 해병대를 만기 전역한 뒤 복학 대신 취업을 준비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 당시에도 한 회사와 취업을 논의 중이었]]></description>
<category>사회|사건·사고</category>
<author><![CDATA[y27k@fnnews.com 서윤경]]></author>
<pubDate>Sat,18 Jul 2026 05:00:00 +0900</pubDate>
<guid>202607172124345996</guid>
<image><![CDATA[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7/16/202607160948340736_l.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아기 안고 담배를?"…길거리 흡연 영상에 공분, "불똥 튈까 더 무섭다"]]></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72117212317</link>
<description><![CDATA[[파이낸셜뉴스]  어린 아기를 품에 안은 채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우는 것으로 보이는 남성의 모습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17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남성이 아기를 메고 흡연'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붉은색 티셔츠를 입은 한 남성이 아기띠로 어린 아기를 안은 채 담배를 피우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남성의 손에는 불이 붙은 것으로 보이는 담배가 들려 있고 아기의 얼굴은 남성의 어깨 가까이에 있었다.

해당 게시물이 확산되자 온라인에서는 보호자의 행동을 비판하는 글이 잇따랐다.

"아이가 무슨 죄냐", "아기를 안고 담배를 피우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 "간접흡연도 문제지만 담뱃불이나 불똥이 아이에게 튈 수도 있어 더 위험하다", "부모라면 최]]></description>
<category>사회|사회일반</category>
<author><![CDATA[y27k@fnnews.com 서윤경]]></author>
<pubDate>Sat,18 Jul 2026 05:20:00 +0900</pubDate>
<guid>202607172117212317</guid>
<image><![CDATA[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7/17/202607171624428928_l.png]]></image>
</item>
<item>
<title><![CDATA[수도권·강원 '물폭탄'에 호우위기경보 2단계 격상… 충청 등 전국 확대]]></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80801051324</link>
<description><![CDATA[
[파이낸셜뉴스] 수도권과 강원 지역을 중심으로 시간당 최대 50㎜가 넘는 강한 비가 쏟아지면서 정부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를 2단계로 격상하고 호우 위기경보를 '경계' 수준으로 상향했다. 비구름이 남하하면서 오늘 오전부터는 세종과 충청 지역 등으로 호우가 확대될 전망이어서 주말 동안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18일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기준 서울과 경기, 인천, 강원 일부 지역에 호우경보가 발효 중이며 대전, 세종, 충남 등지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17일부터 이어진 누적 강수량은 경기 김포 123.5㎜, 충남 보령 120.4㎜, 서울 강서 117.5㎜ 등을 기록했으며, 서울 강서와 은평 등 일부 지역에서는 시간당 최고 59.0㎜의 '물폭탄'이 관측되기도 했다. 서울 목감천과 경기 신천 등 3곳에는 홍수주]]></description>
<category>사회|사회일반</category>
<author><![CDATA[monarch@fnnews.com 김만기]]></author>
<pubDate>Sat,18 Jul 2026 08:03:16 +0900</pubDate>
<guid>202607180801051324</guid>
<image><![CDATA[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7/18/202607180615080047_l.jpg]]></image>
</item>
<item>
<title><![CDATA[밤사이 수도권 물폭탄…시간당 50㎜ 집중호우, 주말까지 이어진다]]></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80805423848</link>
<description><![CDATA[[파이낸셜뉴스] 밤사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시간당 50㎜를 웃도는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곳곳에 호우경보와 재난문자가 발령됐다.
기상청은 이번 비가 주말은 물론 다음 주 초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저지대 침수와 하천 범람, 산사태 등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현재 수도권과 강원, 충남을 중심으로 시간당 20~40㎜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시간당 50~60㎜를 넘는 매우 강한 비가 관측됐다.
전날 경북 지역에 집중됐던 강수대는 밤사이 중부지방으로 이동하면서 서울과 경기 북부를 중심으로 폭우가 이어졌다.
서울 전역과 인천, 경기, 강원 일부 지역에는 호우경보 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강한 비가 이어지면서 인천 강화군과 서울 강서구, 종로구 등에는 새벽 시간 재난안전문자가 ]]></description>
<category>사회|사회일반</category>
<author><![CDATA[vrdw88@fnnews.com 강중모]]></author>
<pubDate>Sat,18 Jul 2026 08:08:25 +0900</pubDate>
<guid>202607180805423848</guid>
<image><![CDATA[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7/18/202607180023310775_l.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서울 곳곳 침수 피해 잇따라…강서·은평·마포 침수경보, 동부간선도로 통제]]></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80838552404</link>
<description><![CDATA[[파이낸셜뉴스] 밤사이 서울 전역에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일부 지역에 침수경보가 발령되고 주요 도로와 하천 통행이 제한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서울시는 18일 오전 7시 30분 기준 강서구와 은평구, 마포구에 침수경보를 발령했다. 마포구와 양천구에는 침수예보가 내려졌으며, 저지대와 하천 주변 주민들에게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새벽부터 이어진 집중호우로 하천 수위도 빠르게 상승했다. 한강홍수통제소는 목감천 너부대교 지점에 홍수주의보를 발령하고 인근 침수 우려 지역에 대한 대비를 요청했다.
수도권 전역에 산사태 위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은평구와 도봉구는 산사태 관련 경보를 발령했고, 마포구는 산림 출입을 제한하는 등 예방 조치에 나섰다.
도로 통제도 이어졌다. 중랑천 수위 상승으로 이날 새벽 동부간선도]]></description>
<category>사회|사회일반</category>
<author><![CDATA[vrdw88@fnnews.com 강중모]]></author>
<pubDate>Sat,18 Jul 2026 08:41:36 +0900</pubDate>
<guid>202607180838552404</guid>
<image><![CDATA[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7/18/202607180754291310_l.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서울 밤샘 폭우에 강서·은평·마포 침수경보…동부간선도로 통제]]></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80842571548</link>
<description><![CDATA[[파이낸셜뉴스] 서울 서부권을 중심으로 밤사이 시간당 60㎜를 넘는 폭우가 퍼부으면서 강서·은평·마포구에 침수경보가 발령됐다. 중랑천 수위가 오르자 동부간선도로 전 구간이 막혔고, 시내 하천 29곳과 도로 4곳의 통행도 끊겼다. 비 피해 신고는 120건이 접수됐다.

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0분 현재 강서구와 은평구, 마포구 세 곳에 침수경보가, 마포구와 양천구에 침수예보가 각각 내려진 상태다. 침수경보는 시간당 강우량 50㎜ 이상이면서 3시간 강우량이 90㎜를 넘을 때, 침수예보는 시간당 55㎜ 이상이거나 15분간 20㎜의 비가 쏟아질 때 발령된다.

수위 상승세는 새벽부터 가팔랐다. 한강홍수통제소는 오전 4시50분께 목감천 너부대교 지점에 홍수주의보를 발령하고 저지대 침수 대비를 당부했다. 앞서 기상청은 오전 1시 서울 ]]></description>
<category>사회|전국</category>
<author><![CDATA[ahnman@fnnews.com 안승현]]></author>
<pubDate>Sat,18 Jul 2026 08:53:37 +0900</pubDate>
<guid>202607180842571548</guid>
</item>
<item>
<title><![CDATA[평균 52세 퇴직, 73세까지 일 원해..은퇴 후 '소득공백' 장기화]]></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80847032782</link>
<description><![CDATA[[파이낸셜뉴스] 국내 중·고령층이 생애 주된 직장에서 평균 52세에 퇴직하지만, 노후 생계를 위해서는 73세까지 일하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연금 수급이 시작되기 전까지 장기간 소득 공백이 이어지면서 은퇴 후 재취업이 사실상 필수인 구조가 고착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18일 국민연금연구원의 '퇴직 후 중·고령층의 재취업과 일자리 특성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중·고령층 취업 경험자가 가장 오래 근무한 주된 일자리에서 퇴직한 평균 연령은 52.9세였다.
반면 향후 일을 계속하고 싶다고 응답한 평균 연령은 73.4세로 조사돼 실제 은퇴 시점과 희망 근로 기간 사이에 20년가량의 차이가 발생했다.
일을 계속하려는 이유는 대부분 경제적인 문제였다. 응답자의 절반 이상은 생활비 마련을 위해 근로를 희망한다고]]></description>
<category>사회|사회일반</category>
<author><![CDATA[vrdw88@fnnews.com 강중모]]></author>
<pubDate>Sat,18 Jul 2026 08:55:06 +0900</pubDate>
<guid>202607180847032782</guid>
<image><![CDATA[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7/15/202607150910217567_l.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제주도의회 불자 의원 16명 '길상회' 출범… 자비·나눔 의정활동 다짐]]></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80853395720</link>
<description><![CDATA[
【파이낸셜뉴스 제주=정용복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불자 의원 16명이 자비와 화합의 가치를 의정활동과 지역사회 봉사로 연결하기 위한 의원모임 '길상회'를 출범시켰다.

18일 제주도의회에 따르면 불자 의원들은 지난 16일 총회를 열고 '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불자모임 길상회'를 구성했다.

길상회는 불교의 수행과 보살행을 실천하고 의원 간 화합을 높이는 동시에 제주불교 문화의 계승·발전과 지역공동체 상생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총회에서는 한동수 의원을 회장으로 선출했다. 부회장은 하성용·박안수 의원, 총무간사는 김경애 의원, 재무간사는 정다운 의원이 각각 맡았다.

회장 임기는 2년이다. 회장은 모임을 대표해 주요 사업을 총괄하고 부회장은 회장을 보좌한다. 총무간사는 모임 운영을, 재무간사는 회]]></description>
<category>사회|전국</category>
<author><![CDATA[jyb@fnnews.com 정용복]]></author>
<pubDate>Sat,18 Jul 2026 08:55:58 +0900</pubDate>
<guid>202607180853395720</guid>
<image><![CDATA[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7/18/202607180855108559_l.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수도권 하룻밤 150㎜ 폭우…200㎜ 이상 더 온다]]></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80857328997</link>
<description><![CDATA[
[파이낸셜뉴스]  경기 김포에 하룻밤 새 148.5㎜의 비가 내리는 등 수도권 곳곳에 150㎜에 육박하는 물폭탄이 쏟아졌다. 서울 전역에는 호우경보가, 강원과 충남에는 호우특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은 19일까지 강원과 수도권에 최대 200㎜가 넘는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내대봤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현재 수도권과 강원, 충남을 중심으로 시간당 20∼40㎜의 강한 비가 이어지고 있다. 정체전선을 따라 중규모 저기압이 발달하고 남서쪽에서 고온다습한 공기가 대거 밀려든 것이 원인이다. 특히 공기 중 수증기가 모두 비로 내렸을 때의 양을 뜻하는 가강수량이 70㎜에 이르는 공기가 계속 유입되고 있어 강수 강도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비구름의 중심은 밤사이 남부에서 중부로 옮겨왔다. 전날 오후 10시10분께 대구 수성구 지산동에 ]]></description>
<category>사회|전국</category>
<author><![CDATA[ahnman@fnnews.com 안승현]]></author>
<pubDate>Sat,18 Jul 2026 09:09:59 +0900</pubDate>
<guid>202607180857328997</guid>
<image><![CDATA[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7/18/202607180803189339_l.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서울 호우특보 해제…'비상근무' 보강체계 전환, 하천·도로 일부 통제 지속]]></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80911226617</link>
<description><![CDATA[[파이낸셜뉴스] 서울 전역에 발효됐던 호우특보가 해제되면서 서울시가 비상 대응 수위를 낮췄다. 다만 추가 강우가 예보된 만큼 하천 수위와 취약지역에 대한 감시는 계속 이어간다는 방침이다.서울시는 18일 오전 7시 30분을 기해 서울 지역 호우특보가 모두 해제됨에 따라 오전 8시부터 비상근무 2단계를 보강근무 체계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에는 서남권과 서북권을 중심으로 시간당 50㎜ 안팎의 집중호우가 쏟아지며 전역에 호우경보가 발효됐다. 전날부터 누적 강수량은 은평구가 166.0㎜로 가장 많았으며, 강서구·은평구·마포구에는 침수경보가, 양천구와 마포구에는 침수예보가 내려졌다.
폭우의 영향으로 동부간선도로와 증산교·행주1교 하부도로 등 일부 도로의 차량 통행이 제한됐으며, 강한 비구름대가 동쪽으로 이동하]]></description>
<category>사회|사회일반</category>
<author><![CDATA[vrdw88@fnnews.com 강중모]]></author>
<pubDate>Sat,18 Jul 2026 09:13:09 +0900</pubDate>
<guid>202607180911226617</guid>
<image><![CDATA[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7/18/202607180906453481_l.jpg]]></image>
</item>
<item>
<title><![CDATA[강원 강타한 호우…빗길 버스 전복·국도 낙석 통제]]></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80948031236</link>
<description><![CDATA[【파이낸셜뉴스 춘천=김기섭 기자】18일 호우특보가 내려진 강원지역에 밤사이 강한 비가 쏟아지면서 빗길 교통사고와 낙석, 나무 쓰러짐 등 피해가 잇따랐다.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2분쯤 강릉시 사천면 석교리에서 25인승 버스와 승용차가 빗길에 충돌해 버스가 옆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12명 가운데 6명은 스스로 빠져나왔으나 나머지 6명은 거동이 어려운 상태로 이 가운데 4명이 크게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승용차에 타고 있던 2명은 자력으로 탈출했다. 소방당국은 인력 43명과 장비 12대를 투입해 부상자를 병원으로 옮기고 있다.


앞서 지난 17일 오후 10시30분쯤 영월군 상동읍 천평리 국도 31호선에서 낙석이 발생해 도로가 전면 통제됐다. 도로 당국은 추가 낙석에 따른 인명피해를 막기 위해 ]]></description>
<category>사회|전국</category>
<author><![CDATA[kees26@fnnews.com 김기섭]]></author>
<pubDate>Sat,18 Jul 2026 09:55:41 +0900</pubDate>
<guid>202607180948031236</guid>
<image><![CDATA[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7/18/202607180949407294_l.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인천 쿠팡물류센터서 불...인명피해는 아직 없어]]></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81009299825</link>
<description><![CDATA[[파이낸셜뉴스] 인천 서해구에 위치한 쿠팡 물류센터에서 불이 났다. 아직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소방당국 및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54분께 인천시 서해구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신고를 받고 소방관 등 100여명과 펌프차 등 장비 50여대를 동원, 진화 작업에 나선 상황이다. 소방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description>
<category>사회|사회일반</category>
<author><![CDATA[kjh0109@fnnews.com 권준호]]></author>
<pubDate>Sat,18 Jul 2026 10:14:04 +0900</pubDate>
<guid>202607181009299825</guid>
<image><![CDATA[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7/18/202607180911400515_l.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수도권·강원 호우경보… 소방청, 중앙긴급구조통제단 가동 '총력 대응']]></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81020263425</link>
<description><![CDATA[[파이낸셜뉴스] 소방청이 수도권과 강원 지역에 내려진 호우경보에 대응해 중앙긴급구조통제단을 전격 가동하고 비상대응체계에 돌입했다. 
소방청은 18일 오전 통합지휘조정통제센터에서 최용철 중앙긴급구조통제단장 주재로 '호우 대처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집중호우 피해 및 소방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소방청은 이날 오전 4시 30분부터 중앙긴급구조통제단을 선제적으로 가동하며 가용 소방력을 신속히 지원할 수 있는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영상으로 참석한 서울·인천·경기·강원 소방본부는 지역별 기상 상황과 피해 현황, 소방력 배치 및 현장 조치 사항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최용철 단장은 지반 약화로 인한 산사태, 지반침하, 도로 유실·붕괴, 하천 범람, 주택 및 지하공간 침수 등 추가 피해 가능]]></description>
<category>사회|사회일반</category>
<author><![CDATA[monarch@fnnews.com 김만기]]></author>
<pubDate>Sat,18 Jul 2026 10:21:56 +0900</pubDate>
<guid>202607181020263425</guid>
<image><![CDATA[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7/18/202607180931184243_l.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제헌절 연휴 둘째 날 고속도로 혼잡, 귀경길 오후 극심한 정체 전망돼]]></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81029494758</link>
<description><![CDATA[[파이낸셜뉴스] 제헌절 연휴 둘째 날인 18일 전국 고속도로에는 평소 주말보다 다소 많은 차량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귀경 차량이 집중되면서 서울로 향하는 주요 노선의 혼잡이 두드러질 전망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 고속도로 이용 차량이 약 545만대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수도권을 빠져나가는 차량은 약 40만대,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차량은 약 44만대로 예상돼 귀경 수요가 다소 많을 것으로 분석됐다.
지방으로 향하는 노선은 비교적 원활한 흐름을 보이겠지만, 서울 방면은 오후 들어 정체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영동고속도로와 서울양양고속도로의 귀경 구간에서 가장 심한 혼잡이 예상된다.
서울 방향 정체는 오전 11시부터 시작돼 오후 5∼6시 사이 가장 극심해진 뒤 밤 11시부터 자정 무렵 점차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description>
<category>사회|사회일반</category>
<author><![CDATA[vrdw88@fnnews.com 강중모]]></author>
<pubDate>Sat,18 Jul 2026 10:32:10 +0900</pubDate>
<guid>202607181029494758</guid>
<image><![CDATA[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7/18/202607181007182810_l.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용서받지 못해" 잠든 20대 친딸 유사강간... 인면수심 친부 최후]]></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81017218086</link>
<description><![CDATA[[파이낸셜뉴스] 잠든 친딸을 상대로 수차례 성범죄를 저지른 인면수심 친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18일 법조계와 뉴스1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제13형사부(부장 김성식)는 최근 친족 관계에 의한 준강제추행, 준유사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

또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 5년과 형 집행일로부터 보호관찰 3년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8월 9일 경기 의정부시 주거지에서 자고 있던 20대 친딸 B씨를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한 달 뒤 같은 장소에서 B씨가 술에 만취해 나체 상태로 잠이 들자 또다시 유사강간했다.

A씨는 B씨가 거부 의사를 밝혔음에도 범행을 이어갔고, 범행의 정도와 수위도 높였다.

이에 재판부는 "이 사건은 피고인이 자신의 친딸인 피해자를 상대로 추행하거나 유]]></description>
<category>사회|사회일반</category>
<author><![CDATA[gaa1003@fnnews.com 안가을]]></author>
<pubDate>Sat,18 Jul 2026 10:35:51 +0900</pubDate>
<guid>202607181017218086</guid>
<image><![CDATA[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7/18/202607181019128731_l.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산림청, 서울·인천·경기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 발령]]></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81043076118</link>
<description><![CDATA[[파이낸셜뉴스] 산림청은 18일 기상상황과 산사태예측정보 생성 등을 감안, 이날 오전 6시부로 서울과 인천·경기 지역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했다. 산사태 위기경보는 위험 정도에 따라 '관심'→'주의'→'경계'→'심각' 단계로 발령된다. 
 서울·인천·경기·제주 제외 12개 시·도는 '주의'단계를 유지한다. 제주는 '관심'단계가 내려진 상태다. 
 산림청은 이날 오전 6시 현재 서울·인천·경기 전역에 호우특보가 발표돼 있고, 19일까지 수도권의 경우 많은 곳은 200㎜이상의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되고 있는 만큼, 산사태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선행 강우로 지반이 약화돼있는 점을 감안, '경계' 상향 발령 전 '주의' 단계에서부터 서울·인천]]></description>
<category>사회|사회일반</category>
<author><![CDATA[kwj5797@fnnews.com 김원준]]></author>
<pubDate>Sat,18 Jul 2026 10:56:40 +0900</pubDate>
<guid>202607181043076118</guid>
<image><![CDATA[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7/18/202607181054136804_l.jpg]]></image>
</item>
<item>
<title><![CDATA[韓 총리 "내일까지 비 예보...긴장 늦출 수 없어"]]></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81243233542</link>
<description><![CDATA[[파이낸셜뉴스] 한성숙 국무총리가 수도권 집중호우와 관련해 "아직도 여러 지역에서 비가 내리고 있고, 내일까지 많은 비가 예보돼 긴장을 늦출 수 없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1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호우 대처사항 점검회의에서 "주택이나 도로 침수, 그리고 개인들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선행 강수가 많았던 충청·강원 등 일부 지역에 오늘 밤과 내일 새벽에도 많은 양의 비가 예보돼 있어서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다"고 덧붙였다.
한 총리는 특히 충청·강원 등 위험 지역 주민이 더 피해를 입기 전 대피할 것을 권고했다. 그는 "피해를 입으신 국민 여러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했다.
아울러 관계 기관에는 신속한 응급 복구를 주문했다. 그는 &qu]]></description>
<category>사회|사회일반</category>
<author><![CDATA[kjh0109@fnnews.com 권준호]]></author>
<pubDate>Sat,18 Jul 2026 13:00:27 +0900</pubDate>
<guid>202607181243233542</guid>
<image><![CDATA[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7/18/202607181218581715_l.jpg]]></image>
</item>
<item>
<title><![CDATA[포천 산사태경보, 44세대 95명 임시대피…인명피해는 없어]]></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81258574035</link>
<description><![CDATA[[파이낸셜뉴스] 이틀에 걸친 집중호우로 수도권과 강원 곳곳에서 500건이 넘는 시설 피해가 쏟아졌지만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정부는 서울·인천·경기·강원에 호우경보가 내려지자 재난 대응 수위를 끌어올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단계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경기 포천에는 산사태 경보까지 발령돼 토사 재해 우려가 커진 상황이다.

1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전날 0시부터 이날 오전 10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경기 파주 192.5㎜, 동두천 189.5㎜, 포천 179.0㎜, 김포 166.5㎜, 강원 철원 159.5㎜ 등으로 집계됐다. 오전 11시 기준으로는 강원 10개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포천에는 산사태 경보가 유지되고 있다.

피해는 도로 침수와 토사 유출에 몰렸다. 주택·도로 침수가 148건, 토사·낙석 유출과 나무 쓰러짐 등이 392건 접]]></description>
<category>사회|전국</category>
<author><![CDATA[ahnman@fnnews.com 안승현]]></author>
<pubDate>Sat,18 Jul 2026 13:06:58 +0900</pubDate>
<guid>202607181258574035</guid>
</item>
<item>
<title><![CDATA[제주 서귀포 동부 폭염경보…남부지방 곳곳 폭염주의보]]></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81344389082</link>
<description><![CDATA[[파이낸셜뉴스]  

제주 서귀포시 동부에 폭염경보가 내려지고 호남과 영남, 제주 지역 곳곳으로 폭염주의보가 확대됐다. 전남 광양·순천과 제주 일부 지역에는 열대야주의보도 발효돼 낮뿐 아니라 밤에도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18일 오후 1시를 기해 제주도 서귀포시 동부에 폭염경보를 발효했다.
폭염주의보는 전남 담양·장성·화순·보성·여수·광양·순천·강진·영암·함평 등과 전북 고창·김제·완주·정읍·전주·남원에 내려졌다.
영남 지역에서는 경북 영천·경산·청도·고령·칠곡·청송·포항과 경주 전역, 경남 양산·창원·김해·밀양·진주·사천·거제·남해 등 다수 지역이 폭염주의보 대상에 포]]></description>
<category>사회|사회일반</category>
<author><![CDATA[spring@fnnews.com 이보미]]></author>
<pubDate>Sat,18 Jul 2026 13:47:19 +0900</pubDate>
<guid>202607181344389082</guid>
<image><![CDATA[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7/18/202607181100573356_l.jpg]]></image>
</item>
<item>
<title><![CDATA[물폭탄 일단 소강국면, 동부간선 통행재개..밤 사이 다시 강한 비 예보]]></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81357005868</link>
<description><![CDATA[[파이낸셜뉴스] 밤사이 서울 전역을 강타했던 집중호우가 18일 오후 들어 다소 잦아들면서 주요 도로 통제가 일부 해제되는 등 교통 상황이 점차 정상화되고 있다.
다만 기상청이 이날 밤부터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를 다시 예보하면서 서울시는 비상 대응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어진 집중호우로 새벽 시간대 강서구와 은평구, 마포구에는 침수경보가 발령됐으며, 마포구와 양천구에는 침수예보가 내려졌다.
또한 목감천 수위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한강홍수통제소는 너부대교 지점에 홍수주의보를 발령했지만, 강수량이 줄고 수위가 안정되면서 오후 들어 해제됐다.
산림청은 수도권 전역에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 단계를 유지하고 있다. 서울에서는 은평구와 도봉구에 각각 산사태 주의보와 예비경보가 ]]></description>
<category>사회|사회일반</category>
<author><![CDATA[vrdw88@fnnews.com 강중모]]></author>
<pubDate>Sat,18 Jul 2026 13:59:59 +0900</pubDate>
<guid>202607181357005868</guid>
<image><![CDATA[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7/18/202607181348387330_l.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전 충주맨' 김선태, 선관위 저격 "공무원 시절 피해 많이 봐..."]]></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80929215848</link>
<description><![CDATA[[파이낸셜뉴스] 김선태 전 충주시 주무관이 선거 업무를 담당했던 당시의 고충을 털어놨다.

김선태는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거 관련해서도 얘기가 많지 않냐. 나는 공무원이었기 때문에 사실 선거에 대해 할 말이 많다"며 "우리는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에게 굉장히 피해를 많이 받았다. 다 말은 못 해도 굉장히 화가 나는 상황들이 많았다"고 밝혔다.

그는 "선관위 직원들은 보통 지자체에 위임을 많이 한다. 거의 다 위임을 해서 벽보 붙이고 사전 선거 세팅도 해야 한다"며 "사전 선거·본 선거를 하면 기표소랑 투표함, 그 세팅을 다 해야 한다. 그걸 다 지방직 공무원이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진짜 너무한 것 같다. 참정권은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잘못됐다. 정치를 떠나 근본적으로 ]]></description>
<category>사회|사회일반</category>
<author><![CDATA[gaa1003@fnnews.com 안가을]]></author>
<pubDate>Sat,18 Jul 2026 14:00:00 +0900</pubDate>
<guid>202607180929215848</guid>
<image><![CDATA[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7/18/202607180934175393_l.png]]></image>
</item>
<item>
<title><![CDATA[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소방당국, '대응2단계'로 격상]]></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81354373433</link>
<description><![CDATA[[파이낸셜뉴스] 인천 서해구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소방 당국이 경보령을 격상했다.
18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 12시 25분께 인천시 서구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화재 현장에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소방은 오전 9시 15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했지만 내부 면적이 넓고 가연물이 많아 진화에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고 경보령을 2단계로 높였다.
대응 1단계는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단계로 인접 5∼6곳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대응 2단계와는 차이가 있다. 대응이 3단계까지 가면 소방본부장이 전체 상황의 지휘를 맡아 해당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직접 상황을 보고하게 된다. 
현재 소방관 등 219명, 펌프차 등 장비 79대를 투입해 불을 끄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description>
<category>사회|사건·사고</category>
<author><![CDATA[kjh0109@fnnews.com 권준호]]></author>
<pubDate>Sat,18 Jul 2026 14:02:18 +0900</pubDate>
<guid>202607181354373433</guid>
<image><![CDATA[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7/18/202607181326381951_l.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오세훈 시장, 집중호우에 은평구 일대 긴급점검...'선제조치' 지시]]></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81415186933</link>
<description><![CDATA[[파이낸셜뉴스] 밤사이 서울 전역에 기습적인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침수 취약지역 등을 방문해 직접 점검 했다. 
서울시는 18일 오세훈 시장이 산사태주의보가 발령된 은평구 응암3동과 진관동 이말산 약수사 인근 위험사면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호우특보가 해제됐더라도 누적 강우로 지반이 약해진 만큼 산사태 취약지역과 급경사지, 축대·옹벽 등 위험시설을 집중적으로 살피고, 추가 강우에 대비한 선제 대응체계를 유지해 달라고 강조했다.
응암3동 저지대에서는 물막이판과 빗물받이 등 풍수해 대응 시설을 점검하고, 집중호우에 대비한 침수 예방 대책과 현장 대응체계를 확인했다. 진관동 이말산 약수사 인근 위험사면과 계곡부에서는 산사태 예방시설과 주변 사면 상태를 직접 점검했다.
위험징]]></description>
<category>사회|전국</category>
<author><![CDATA[ronia@fnnews.com 이설영]]></author>
<pubDate>Sat,18 Jul 2026 14:23:33 +0900</pubDate>
<guid>202607181415186933</guid>
<image><![CDATA[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7/18/202607181423013033_l.jpg]]></image>
</item>
<item>
<title><![CDATA[하천에서 갑자기 악어가?..여주서 발견된 악어 포획돼]]></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81426102791</link>
<description><![CDATA[
[파이낸셜뉴스] 경기도 여주시의 한 하천에서 몸길이 약 50㎝의 악어가 발견돼 소방당국이 긴급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18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7분께 여주시 창동 일대 소양천에서 "애완용으로 보이는 악어가 있다"는 시민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주변 안전을 확보한 뒤 수색에 나섰고, 약 30분 만인 낮 12시 6분께 하천에서 악어 1마리를 안전하게 포획했다.
포획된 악어는 몸길이 약 50㎝로 확인됐으며, 사람을 공격하거나 별다른 피해를 일으키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악어의 정확한 종과 하천에 나타난 경위는 확인되지 않았다. 누군가 키우던 개체가 유기됐거나 탈출했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관계기관이 확인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소방당국은 포획한 악어를 임시 보호한 뒤 오는 2]]></description>
<category>사회|사건·사고</category>
<author><![CDATA[vrdw88@fnnews.com 강중모]]></author>
<pubDate>Sat,18 Jul 2026 14:29:09 +0900</pubDate>
<guid>202607181426102791</guid>
<image><![CDATA[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7/18/202607181356302013_l.jpg]]></imag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