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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파이낸셜뉴스 실시간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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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퍼스트 클래스 경제 신문 파이낸셜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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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BuildDate>Sun,12 Jul 2026 08:28:35 +09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c) fnnews.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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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퍼스트 클래스 경제 신문 파이낸셜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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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파이낸셜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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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바닥 친 한국 축구가 꿀보직?"… 홍명보 떠난 자리에 외인 명장들 줄 선 진짜 이유]]></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10844567119</link>
<description><![CDATA[
[파이낸셜뉴스]  홍명보 전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성적 부진에 책임을 지고 불명예 퇴진한 이후, 멈춰 선 전차의 운전대를 잡으려는 외국인 사령탑들의 구애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아직 대한축구협회(KFA) 전력강화위원회의 공식적인 공모 절차가 시작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명장들의 이름이 자타칭으로 거론되며 차기 사령탑 구도는 벌써부터 춘추전국시대를 방불케 한다.
현재 한국 대표팀 사령탑 자리에 공개적으로 관심을 드러낸 인물들의 면면은 화려하다. 한국 축구를 잘 아는 파울루 벤투 전 감독과 거스 포옛 전 전북 현대 감독을 필두로, 이번 북중미 월드컵 무대를 밟았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전 포르투갈 감독과 즐lat코 달리치 전 크로아티아 감독까지 한국행 지원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과거 월드컵]]></description>
<category>스포츠|스포츠일반</category>
<author><![CDATA[jsi@fnnews.com 전상일]]></author>
<pubDate>Sat,11 Jul 2026 08:50: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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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축구 개혁이 정치 쇼입니까"… 여론 뭇매 맞은 임오경, 손흥민-황희찬 국회 호출 취소]]></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10950563966</link>
<description><![CDATA[[파이낸셜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 직후, 새 시즌 준비와 피로 해소에 전념해야 할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에이스 손흥민(LAFC)과 황희찬(울버햄프턴)을 국회 청문회에 세우려던 정치권의 무리수가 거센 역풍을 맞고 결국 철회됐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0일 오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오는 22일 열릴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에 손흥민과 황희찬을 참고인으로 신청했던 결정을 거둬들이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임 의원은 "청문회가 한쪽의 이야기만 듣는 반쪽짜리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판단에 따라 현역 선수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자 참고인 신청을 진행했던 것"이라며 "이는 결코 선수들에게 부담을 주려는 의도가 아니라, 한국 축구의 발전을 위한 더 나은 청문회를 만들기]]></description>
<category>스포츠|스포츠일반</category>
<author><![CDATA[jsi@fnnews.com 전상일]]></author>
<pubDate>Sat,11 Jul 2026 09:54:02 +0900</pubDate>
<guid>20260711095056396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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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MLB 통산 32승' 거물 현역이 온다… 전반기 1위 삼성, V9 향한 '초강수']]></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11042465460</link>
<description><![CDATA[
[파이낸셜뉴스] 사자 군단의 시선은 오직 가장 높은 곳, 'V9'을 향해 있다.
2026 KBO리그 전반기를 1위로 마친 삼성 라이온즈가 후반기 왕좌 굳히기를 위해 메이저리그(MLB) 통산 32승에 빛나는 현역 빅리거를 품에 안는 '초강수'를 던졌다.

삼성 구단은 11일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활약하던 잭 오러클린과의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출신 투수 크리스 페덱과 47만 3,333달러(약 6억 5,000만 원)에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정규시즌 우승을 향한 삼성의 확고한 의지가 엿보이는 영입이다. 최근까지도 빅리그 선발 마운드의 한 축을 묵묵히 담당했던 페덱은 역대 KBO리그 무대를 밟은 외국인 선수들을 통틀어서도 손에 꼽힐 만한 거물급 위상을 자랑한다.

1996년생(만 30세)으로 키 196㎝, 몸무게 98㎏의 건장한 신체 조건을 갖춘 페덱은 빅리]]></description>
<category>스포츠|스포츠일반</category>
<author><![CDATA[jsi@fnnews.com 전상일]]></author>
<pubDate>Sat,11 Jul 2026 10:45:30 +0900</pubDate>
<guid>20260711104246546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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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인사만 해도 불륜?"… '축구의 신' 메시, 미모 여기자 스캔들 직접 입 열었다 [2026 월드컵]]]></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11516304490</link>
<description><![CDATA[[파이낸셜뉴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최근 전 세계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황당한 불륜 루머에 대해 정면으로 입을 열었다. 특유의 여유로운 태도와 뼈 있는 농담으로 억지 스캔들을 완벽하게 진화했다.

영국 매체 더미러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메시는 최근 2026 북중미 월드컵 카보베르데와의 32강전을 마친 뒤 믹스트존(공동취재구역)에서 아르헨티나 방송사 텔레페 소속 소피 마르티네스 기자와 재회했다. 마르티네스는 최근 온라인상에서 메시와의 확인되지 않은 불륜설에 휩싸였던 당사자다.

수많은 취재진의 시선이 쏠린 가운데, 메시는 루머를 의식해 피하기보다는 오히려 당당한 정면 돌파를 택했다. 마르티네스와 반갑게 포옹을 나눈 메시는 미소를 지으며 "내가 너를 보면 왜 쳐다보냐고 하고, 인사를 하면 왜 인]]></description>
<category>스포츠|스포츠일반</category>
<author><![CDATA[jsi@fnnews.com 전상일]]></author>
<pubDate>Sat,11 Jul 2026 15:18:54 +0900</pubDate>
<guid>20260711151630449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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