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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파이낸셜뉴스 실시간뉴스</title>
<link>https://www.fnnews.com</link>
<description>퍼스트 클래스 경제 신문 파이낸셜뉴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lastBuildDate>Sun,12 Jul 2026 08:53:23 +09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c) fnnews.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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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퍼스트 클래스 경제 신문 파이낸셜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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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파이낸셜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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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왜 내 계좌만 마이너스가 났지?", '오버트레이딩'이 뭐길래[인치범의 주식투자 부트캠프]]]></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00832002433</link>
<description><![CDATA[
[파이낸셜뉴스]
"그 누구도.. 그게 워런 버핏이든 지미 버핏(가수)이든 간에… 주가가 오를지, 내릴지, 횡보할지, 아니면 
빙빙 돌지 아무도 몰라." 영화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The Wolf of Wall Street)'에서 증권회사 상사인 마크 해나(매튜 매커너히)가 신입 직원인 주인공 조던 벨포트(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게 한 말입니다.
안타깝지만 현실에서도 명백한 사실입니다. 오늘의 주가가 오를지 내릴지 대부분 모릅니다. 우리는 이걸 알면서도 왜 주식을 '자주 거래'하게 되는 걸까요? 오늘은 20대 투자자가 생각해봐야 할 '잦은 거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주식앱의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화: 나도 모르게 자꾸 뭔가 하게 돼 젊은 층에서 인기가 높은 일부 모바일 증권앱은 이용이 쉽고, 편리하고 재밌습니다. 메뉴가 덕지덕지 달린 기존의 ]]></description>
<category>증권|증권일반</category>
<author><![CDATA[ksh@fnnews.com 김성환]]></author>
<pubDate>Sat,11 Jul 2026 09: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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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CDATA[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5/21/202605210924587959_l.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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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코스닥서 돈 빼 레버리지로…남은 건 두 자릿수 손실]]></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10048155357</link>
<description><![CDATA[
[파이낸셜뉴스] 최근 코스닥 신용거래가 빠르게 감소한 반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는 크게 늘었다. 두 현상이 같은 시기에 나타나면서 시장에서는 개인 투자자들의 단기 매매 자금이 중소형주에서 레버리지 상품으로 이동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1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상장된 지난 5월 27일 코스닥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9조8563억원이었다. 이후 감소세가 이어지며 지난 9일 기준 7조7962억원으로 줄었다. 상장 이후 한 달 반 만에 약 2조600억원(20.9%) 감소한 것이다.
감소세는 최근 한 달간 더욱 뚜렷했다. 지난달 10일 8조9658억원이던 코스닥 신용 잔고는 지난 9일까지 1조1696억원(13.0%) 감소했다. 반면 같은 기간 유가증권시장 신용 잔고는 27조8078억원에서 28조8374억원으로 1조296억원]]></description>
<category>증권|코스닥</category>
<author><![CDATA[dschoi@fnnews.com 최두선]]></author>
<pubDate>Sat,11 Jul 2026 11: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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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하루 만에 주가 25% 뛴 이 기업…"60년 시간 헛되지 않았다" 자필편지 쓴 대표]]></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11205027525</link>
<description><![CDATA[[파이낸셜뉴스] 최근 한성기업이 '애국 기업'으로 주목받으며 상장폐지 위기에서 탈출한 가운데, 실적 부진 위기를 겪고 있는 국내 대표 문구 기업 모나미에도 이와 같은 '응원 매수'가 이어지고 있어 화제다.

'국민 볼펜' 모나미 상장폐지 위기 소식에... 개인투자자들 매수행렬
지난 10일 송재화 모나미 사장은 자사 공식 홈페이지에 자필 편지를 공개했다. 송 사장은 이 편지에서 "최근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고 있는 모나미 응원 물결을 보며 깊은 감동과 함께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감사를 전했다. 

'국민 볼펜'을 생산하며 꾸준히 성장해 온 모나미는 최근 실적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영업이익이 2023년 23억원으로 적자 전환한 뒤 2024년 38억원, 지난해 59억원의 영업 손실을 기록 중이다. 올해 역시 1분기(1~3월)에만 27억원의 ]]></description>
<category>증권|증권일반</category>
<author><![CDATA[bng@fnnews.com 김희선]]></author>
<pubDate>Sat,11 Jul 2026 13:00:00 +0900</pubDate>
<guid>202607111205027525</guid>
<image><![CDATA[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7/11/202607111206356023_l.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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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개미들 변했다" 12조 外人 매물폭탄 받아내더니, 3일째 순매도...대기자금 100조도 위태]]></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11020192737</link>
<description><![CDATA[[파이낸셜뉴스] 한때 7000선까지 밀리는 등 최근 코스피 변동성이 극대화된 모습을 보이자 증시 대기자금 성격인 투자자 예탁금도 5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투자자 예탁금 107조... 5개월 만에 최저 수준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9일 투자자 예탁금은 107조1279억원으로, 지난 2월 20일 104조1291억원 이후 가장 적은 액수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달 29일 132조4697억원을 기록한 이후 8거래일 연속으로 하락 중인 점이 눈에 띈다.

코스피 변동성에 휘말린 개인 투자자들이 저가 매수에 들어갔거나 아예 자금을 인출하면서 예탁금이 줄어든 것으로 풀이된다. 코스피는 지난달 22일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인 9114.55까지 오른 뒤, 한때 장중 7063.76까지 밀리는 등 급락과 반등을 반복하고 있다.

투자자 예탁금은 일종의 대기자금으로, 주식 매수 목적]]></description>
<category>증권|증권일반</category>
<author><![CDATA[bng@fnnews.com 김희선]]></author>
<pubDate>Sat,11 Jul 2026 15:00:00 +0900</pubDate>
<guid>20260711102019273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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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60대 자산가 "주식 증여 '시점' 따라 달라진다는데...언제 해야 유리할까" [세무 재테크 Q&A]]]></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01144493918</link>
<description><![CDATA[[파이낸셜뉴스] 60대 A씨는 지난 30년간 비상장법인을 운영해왔다. 현재 이 비상장법인 주식 100%와 함께 틈틈이 사서 모은 상장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지인으로부터 주식은 '언제' 증여하는지에 따라 세금 차이가 크게 난다는 이야기를 듣고 비상장법인 주식과 상장주식의 증여가액은 어떻게 산정해야 하는지에 대해 세무 상담을 신청했다. 

#OBJECT0#
12일 BDO성현회계법인에 따르면 증여재산 가액은 상장과 비상장을 불문하고 원칙적으로는 '증여일 현재의 시가'로 평가한다. 시가를 산정하기 어려운 경우에만 법이 정한 보충 평가 방법을 적용한다. 
다만 '시가를 확인할 수 있는지' 차이 때문에 상장주식과 비상장주식은 평가 방식이 크게 다르다. 
상장주식은 거래소에서 형성되는 시세가 명확하기 때문에, 평가기준일(증여일) 이전·이후 2개]]></description>
<category>증권|재테크</category>
<author><![CDATA[nodelay@fnnews.com 박지연]]></author>
<pubDate>Sun,12 Jul 2026 05:00:00 +0900</pubDate>
<guid>202607101144493918</guid>
<image><![CDATA[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7/07/202607071202540503_l.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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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400닉스 좌표 찍더니, 갑자기 185만원"...목표주가 신경 안쓴다면서 찝찝한 개미들 [개미의 세계]]]></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01452375882</link>
<description><![CDATA[[파이낸셜뉴스] #. 직장인 P씨(41)의 투자 루틴 중 하나는 증권사 리포트를 확인하는 것이다. 증권사 리포트가 모두 맞는다는 보장은 없지만, 투자를 위한 참고자료로 보기에 이만한 게 없다는 게 P씨의 지론이었다. 그런데 요즘, 유난히도 변동성이 심한 장세 때문인지 P씨의 지론이 흔들리고 있다. '매수' 의견을 참고해서 SK하이닉스를 추가 매수한지 불과 며칠 만에 또 다른 증권사에서 사실상 '매도'에 가까운 '보유' 의견을 내놓는 등 말이 갈리고 있기 때문이다.

SK하이닉스, 185만원 '보유' vs 420만원 '매수'
지난 8일부터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해 목표주가를 하향하는 증권가가 늘어나고 있다. 진단 경향이 보수적으로 변하고 있다는 평가와 함께, 매도 권고 리포트까지 잇따라 터져 나오면서 "반도체 사이클이 고점 신호에 진]]></description>
<category>증권|증권일반</category>
<author><![CDATA[bng@fnnews.com 김희선]]></author>
<pubDate>Sun,12 Jul 2026 06: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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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2배 ETF' 후폭풍…1000억 반대매매 6번 중 5번이 상장 이후 [증시는 왜]]]></title>
<link>https://www.fnnews.com/news/202607120302174244</link>
<description><![CDATA[
[파이낸셜뉴스] 국내 증시에서 강제청산(반대매매)이 다시 역대급 수준으로 치솟고 있다. 올해 하루 반대매매가 1000억원을 넘긴 사례는 모두 6차례였는데, 이 가운데 5차례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상장 이후 발생했다.

■1000억원 넘긴 반대매매
1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9일 실제 반대매매 금액은 1421억9700만원으로 집계됐다. 역대 네 번째로 큰 규모이며, 지난 6월 24일(1107억9300만원) 이후 11거래일 만에 하루 1000억원을 넘긴 수치다. 
올해 들어 하루 반대매매 금액이 1000억원을 넘은 사례는 모두 6차례다. 이 가운데 5건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상장한 지난 5월 27일 이후 발생했다. 금융투자협회가 실제 체결 금액 기준으로 집계한 이후 역대 최대 규모는 지난 6월 9일 1697억9600]]></description>
<category>증권|시황·전망</category>
<author><![CDATA[dschoi@fnnews.com 최두선]]></author>
<pubDate>Sun,12 Jul 2026 06: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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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CDATA[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7/08/202607081608236967_l.jpg]]></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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