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마스타우, 열애설 부인 후 심야 데이트 장면 포착 ‘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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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마스타우

고준희가 마스터우와의 열애설에 대해 부인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일 매체는 "고준희와 마스타우가 지인의 소개로 만난 뒤 지난달부터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최근 고준희와 마스타우는 서울 홍대와 강남 등지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목격됐고, 고준희 마스타우 두 사람이 서로를 다정하게 챙기는 모습이 연이어 포착됐다.

그러나 고준희 측 관계자는 매체 인터뷰에서 "고준희와 마스타우와의 열애설은 절대 사실 무근"이라며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단 한 번 지인들과 함께 만난 사실 밖에 없다고 했다. 왜 이런 열애설이 났는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마스타우 측 관계자 역시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 한 번 지인들과 함께 만난 것이 전부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두 사람 모두 열애설을 부인했다.

하지만 열애설 반박 직후 한 매체는 서울 청담동의 한 극장에서 고준희와 마스타우의 심야 극장 데이트 장면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주위의 시선을 의식해 시간 차를 두고 따로 영화관에 입장했으며, 관람 후에는 같은 차를 이용해 드라이브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마스타우는 Ginnwon(진원)이란 이름으로 가요계에 등장했으며 2003년 1집 '마스타 피스'로 데뷔했다. 이후 YG패밀리 단체 앨범 등에 참여하면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현재 프로듀서로 활약 중. 최근 '쇼미더머니3'에 심사위원 자격으로 타블로와 함께 출연했다.

고준희 마스타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고준희 마스타우, 사귀는거 아냐?", "고준희 마스타우, 심야데이트는 뭐지?", "고준희 마스타우, 솔직하게 얘기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fn스타 fnstar@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