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예슬, 사단법인 좋은 이웃 홍보대사 위촉



배우 박예슬이 사단법인 좋은이웃(회장 김소당)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지난 10일 사단법인 좋은이웃 측은 배우 박예슬을 홍보대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좋은이웃은 지난 2004년부터 마음만으로 진정성 있는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출범 이후 시골농촌마을환경개선사업, 마을회관 대청소 등을 시작하며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또한 2009년부터 지금까지 차상위계층 주거 환경개성 사업, 찾아가는 문화공연, 각종 재능기부 등을 진행하고 있다. (사)좋은이웃은 올해 창립 11주년을 맞아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어르신 2500여명을 초청, 경로효잔치, 무료급식, 학생장학금지원, 각종 체험부스를 운영한 바 있다.

한편 박예슬은 1986년 생으로 영화 '미인도', '쌍화점'과 뮤지컬 '롤리폴리', '불효자는 웁니다', '아가씨와 건달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스펙트럼을 쌓고 있다.

/yunhj@fnnews.com 윤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