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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건, 청소년 진로 홍보대사 위촉..3년간 활동 예정

입력 2018.12.19 11:28수정 2018.12.19 11:28

이로건, 청소년 진로 홍보대사 위촉..3년간 활동 예정

배우 이로건이 고양시와 손을 잡고 청소년 진로 홍보대사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활동하게 된다.

이로건은 지난 18일 고양시에서 진행된 진로 교육 컨퍼런스 현장에서 청소년 진로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았다.



그는 이재준 고양시장과 함께 위촉패를 든 채 밝은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로건은 위촉식 이후부터 오는 2021년 12월까지 3년간 청소년 교육과 관련한 진로, 학교폭력 근절 등에 앞장선다.

한편 이로건은 현재 SBS 드라마 '우금티' 촬영을 앞두고 있으며, 뮤지컬 '지하철 1호선' 크리스마스 특별 공연까지 앞두며 꽉찬 연말을 보내고 있다.

/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