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 멕시코서 3043억원 규모 EPC계약

      2011.01.05 14:06   수정 : 2011.01.05 14:06기사원문
삼성엔지니어링은 멕시코에서 KST일렉트릭 파워 컴퍼니와 3043억원 규모의 EPC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삼성엔지니어링 최근 매출액 대비 8.77%에 달하는 금액이다.

삼성엔지니어링은 멕시코 Techint사와 컨소시엄을 이뤄 한국전력, 삼성물산 상사부문과 KST일렉트릭파워컴퍼니를 만들어 이번 입찰에 참가,EPC 수의계약에 성공했다.


이번 사업은 멕시코 전력청 CFE가 발주한 민간발전사업(IPP)이다.

/ehcho@fnnews.com 조은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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