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홀딩스 85% 확보한 원앤파트너스…상폐 대신 '밸류업'

일도 하지 않고 적극적인 구직 활동도 하지 않는 이른바 ‘쉬었음 청년’이 늘고 있습니다. 청년층 ‘쉬었음’ 인구는 2022년 39만 명에서 2025년 42만8천 명까지 증가했는데요. 청년 고용률 역시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으며, 지난해 청년 실업률은 6.1%로 전체 실업률의 2배를 넘어섰습니다. 정부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취업 지원에 예산을 투입하고 있지만 청년 고용 여건은 좀처럼 개선되지 않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이처럼 ‘쉬었음 청년’이 늘어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