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고려아연 주총서 양측 후보 모두 찬성...'한화 5.8%' 부상

일도 하지 않고 적극적인 구직 활동도 하지 않는 이른바 ‘쉬었음 청년’이 늘고 있습니다. 청년층 ‘쉬었음’ 인구는 2022년 39만 명에서 2025년 42만8천 명까지 증가했는데요. 청년 고용률 역시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으며, 지난해 청년 실업률은 6.1%로 전체 실업률의 2배를 넘어섰습니다. 정부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취업 지원에 예산을 투입하고 있지만 청년 고용 여건은 좀처럼 개선되지 않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이처럼 ‘쉬었음 청년’이 늘어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