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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국 경제의 가장 큰 변수는 단연 환율입니다. 연말·연초를 거치며 원·달러 환율이 IMF 이후 최고 수준까지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2026년에도 고환율 위기는 계속될까요? 환율이 한국 경제의 체력을 보여주는 지표라면, 지금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가계·기업·정부가 각각 어떤 대응 전략을 가져가야 하는지, 그리고 ‘제2의 외환위기’ 가능성은 어디까지 현실적인지 세종대학교 경영학과 김대종 교수님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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