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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의 90%, 식량의 80%를 바닷길에 의존하는 대한민국에 있어 조선과 해운은 단순한 산업을 넘어선 '생존의 생명선'입니다. 세계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거친 파도 속에서, 이제 배를 '잘 만드는 것'만큼이나 '누구와 어떻게 협력하느냐'가 국가적 사활이 걸린 숙제가 되었습니다. 트럼프 당선 이후 '마스가(MASGA, Make America's Shipbuilding Great Again)'라는 구호가 회자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한미 조선 협력'이라는 더 큰 틀에서 우리 조선업의 미래를 설계하고 전략을 구축해야 할 때입니다. 오늘 fn 인사이트에서는 권효재 COR에너지인사이트 대표님과 함께, 미국 조선업 재건의 파트너로 우뚝 선 K-조선의 현주소를 짚어보고, 우리가 어떻게 이 파고를 넘어 새로운 성공 신화를 쓸 수 있을지 그 전략적 해법을 모색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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