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가 이어 북극항로 새시대 열린 K조선해양 퀀텀점프 전략은
'First-Class 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가 '2026 fn 조선해양포럼'을 개최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미 조선협력을 통해 '힘을 통한 평화' 행보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한미 조선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 추진을 통해 동맹국인 한국과의 연대를 공고히 하며, '황금함대 구상'을 보다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조선업 부활을 위한 행보는 K조선에 새로운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건조를 승인하면서, 한국을 조선협력을 넘어 '안보동맹'의 핵심 축으로 인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조선과 더불어 대한민국 수출 물류의 대동맥을 담당하고 있는 K해운은 '북극항로' 개척을 통해 대한민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국제해사기구(IMO)의 탈탄소 규제 등 올해도 높은 경영장벽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미중 무역갈등 장기화와 글로벌 자국 보호무역주의 심화로 글로벌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 수출을 지탱하는 국가 전략사업 간 동맹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불가결한 사안이 됐습니다.
파이낸셜뉴스는 '2026 fn 조선해양포럼'을 K조선·해운 동맹의 필요성과 시너지 확대 방안, 그리고 세계 최고를 향해 나아가기 위한 핵심전략을 논의하는 장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대한민국 최고를 넘어 세계 최고를 향한 K조선·해운의 체계적 지원과 경쟁력 확보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행사명 : 2026 fn 조선해양포럼
■ 주제 : 조선·해양 혁신을 위한 글로벌 동맹
■ 일시 : 3월 17일(화요일) 오전 8시30분∼낮 12시
■ 장소 :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A·F홀
■ 주최 : 파이낸셜뉴스, 부산파이낸셜뉴스
■ 후원 : 산업통상부, 해양수산부,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한국해운협회,
한국선급, 한국해양대학교, 한국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IBK기업은행
■ 문의 : fn 조선해양포럼 사무국
전화 (02)6965-0055, 이메일 8amwon@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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