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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 수해 이웃돕기 성금 모금합니다

파이낸셜뉴스는 한국신문협회 및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수해 이웃돕기 긴급 모금'을 시작합니다. 지난 15~18일 경남과 부산 등 남부 지역에 폭우와 산사태로 많은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삶과 생계의 터전을 잃은 피해 이웃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 성금 접수를 원하시는 독자께서는 아래 긴급 모금 계좌로 직접 송금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신문사에서는 성금을 직접 접수하지 않습니다.) ■ 모금기간 : 2026년 8월 21일(금요일)~31일(월요일) ■ 계좌번호 : 국민은행 054990-72-003752 농협은행 106-90664-003747 ■ 예금주 : 재해구호협회 ■ 온라인 기부 : 전국재해구호협회 홈페이지(https://hopebridge.or.kr) ■ ARS 기부 : 060-700-0110(건당 1만원) / 060-701-1004(건당 3000원) /문자후원(#0095) 2000원 ■ 기부금영수증 발급 문의 : 1544-9595 2026년 8월 21일

공채29기 수습기자 모집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1. 서류전형 합격자 1038 1374 1822 1915 1989 2037 2046 2168 2273 2298 2365 2579 2678 2735 2860 3074 3229 3285 3606 3623 3635 3661 3690 4023 4200 4277 4297 4307 4367 4376 4478 4503 4594 4634 5231 5371 5498 5635 5999 6044 6492 6582 6691 7092 7145 7592 8289 8469 8504 9164 9637 (이상 51명) 2. 역량(합숙)면접 안내 ■ 일 정 : 2026년 8월 27일(목)~28일(금) / 1박 2일 ■ 출발장소 : 파이낸셜뉴스 본사 1층 -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315 파이낸셜뉴스빌딩 ■ 준비물 - 신분증(본인 확인용) - 필기도구(볼펜, 수정테이프 필수) - HWP(ᄒᆞᆫ글) 문서 작성이 가능한 노트북 또는 태블릿 PC(무선인터넷 기능 필수) - 숙박에 필요한 개인 물품 (옷, 세면도구 등) ■ 문 의 : 02-2003-7031 3. 유의사항 ■ 서류전형 합격자에게 안내메일 발송 예정 ■ 역량(합숙)면접 불참하는 경우, 반드시 사전 연락 요망 ■ 면접 불참 시 예비합격자가 추가 선발될 수 있음 ■ 면접 당일 출발 시간을 엄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社告] 파이낸셜뉴스를 이끌 수습기자 모집합니다

파이낸셜뉴스는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과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를 맞이하여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새로운 언론의 미래를 개척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취재 역량 위에 AI 기술을 더해, 데이터에 기반한 통찰력으로 파이낸셜뉴스의 미래를 함께 이끌어갈 'AI 네이티브(AI-Native)' 수습기자를 모집합니다. 새로운 기술을 탐구하고 미디어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를 주도할 열정적인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랍니다.■ 전형방법- ▶1차 서류심사 ▶2차 역량평가(합숙) ▶3차 최종면접(임원) ▶4차 채용 신체검사 ■ 지원서 접수①접수기간 : 2026년 7월 20일(월)∼31일(금) 오후 5시까지 ②지원서 : 파이낸셜뉴스 홈페이지(www.fnnews.com) 및 채용 포털에서 다운로드 - 입사지원서, 자기소개서, 개인정보제공동의서 ③원서제출 : 이메일 접수 [email protected] [파일명 : 성명(생년월일 6자리).hwp] ■ 전형일정 ①서류전형 결과 발표 : 2026년 8월 19일(수) 당사 홈페이지 및 개별통보 ②역량평가(합숙) : 2026년 8월 27일(목)~28일(금), 1박2일, 장소 별도 공지 ☞ 역량평가(합숙)는 다양한 기법을 통해 지원자의 기초역량, 주어진 과제에 대한 성실성, 책임감 등을 평가합니다. 심층면접, 실전 취재 및 기사 작성, 토론, 논술, 시사 문제 분석 등의 과제를 부여하여 지원자의 논리적 사고력, 표현력, 기사 작성 능력, 생성형 AI 활용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③임원면접 : 역량평가 합격자에 한해 별도 안내 ■기타사항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단계별 전형에 맞추어 개별 안내 - 공인 어학성적 우수자 우대(최근 3년) - 국가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련 법령에 의거 우대 - 지원서 기재내용 중 허위사실이 있을 경우에는 합격이 취소될 수 있음 ■ 문의 - 파이낸셜뉴스 경영지원실 채용담당자 (02)2003-7031

[社告] 파이낸셜뉴스를 이끌 수습기자 모집합니다

파이낸셜뉴스는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과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를 맞이하여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새로운 언론의 미래를 개척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취재 역량 위에 AI 기술을 더해, 데이터에 기반한 통찰력으로 파이낸셜뉴스의 미래를 함께 이끌어갈 'AI 네이티브(AI-Native)' 수습기자를 모집합니다. 새로운 기술을 탐구하고 미디어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를 주도할 열정적인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랍니다. ■ 전형방법 - ▶1차 서류심사 ▶2차 역량평가(합숙) ▶3차 최종면접(임원) ▶4차 채용 신체검사 ■ 지원서 접수 ①접수기간 : 2026년 7월 20(월)∼31일(금) 17:00까지 ②지원서 : 파이낸셜뉴스 홈페이지(www.fnnews.com) 및 채용 포털에서 다운로드 - 입사지원서, 자기소개서, 개인정보제공동의서 ③원서제출 : 이메일 접수 [email protected] [파일명 : 성명(생년월일 6자리).hwp] ■ 전형일정 ①서류전형 결과 발표 : 2026년 8월 19일(수) 당사 홈페이지 및 개별통보 ②역량평가(합숙) : 2026년 8월 27(목)~28일(금), 1박2일, 장소는 별도 공지 ☞ 역량평가(합숙)는 다양한 기법을 통해 지원자의 기초역량, 주어진 과제에 대한 성실성, 책임감 등을 평가합니다. 심층면접, 실전 취재 및 기사 작성, 토론, 논술, 시사 문제 분석 등의 과제를 부여하여 지원자의 논리적 사고력, 표현력, 기사 작성 능력, 생성형 AI 활용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③임원면접 : 역량평가 합격자에 한해 별도 안내 ■기타사항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단계별 전형에 맞추어 개별 안내 - 공인 어학성적 우수자 우대(최근 3년) - 국가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련 법령에 의거 우대 - 지원서 기재내용 중 허위사실이 있을 경우에는 합격이 취소될 수 있음 ■ 문의 - 파이낸셜뉴스 경영지원실 채용담당자 (02)2003-7031

파이낸셜뉴스 제29기 수습기자 모집공고

파이낸셜뉴스는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과 AI 대전환 시대를 맞이하여,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새로운 언론의 미래를 개척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취재 역량 위에 AI 기술을 더해, 데이터에 기반한 통찰력으로 파이낸셜뉴스의 미래를 함께 이끌어갈 'AI 네이티브(AI-Native)' 수습기자를 모집합니다. 새로운 기술을 탐구하고 미디어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를 주도할 열정적인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랍니다. ■ 모집요강 ■ 전형단계 ■ 전형방법 : 1차 서류심사 ▶ 2차 역량평가(합숙) ▶ 3차 최종면접(임원) ▶ 4차 채용 신체검사 ■ 지원서 접수 ①접수기간 : 2026년 7월 20일(월) ∼ 2026년 7월 31일(금) 17:00까지 ②지 원 서 : [지원서 파일 다운받기]     - 입사지원서, 자기소개서, 개인정보제공동의서 ③원서제출 : 이메일 접수 [email protected] [파일명 : 성명(생년월일 6자리).hwp] ■ 전형일정 ①서류전형 결과발표 : 2026년 8월 19일(수) 당사 홈페이지 및 개별통보 ②역량평가(합숙) : 2026년 8월 27일(목) ~ 8월 28일(금) / 1박 2일 / 장소는 별도 공지    ☞ 역량평가(합숙)는 다양한 기법을 통해 지원자의 기초역량, 주어진 과제에 대한 성실성, 책임감 등을 평가합니다.         심층면접, 실전 취재 및 기사 작성, 토론, 논술, 시사 문제 분석 등의 과제를 부여하여 지원자의 논리적 사고력, 표현력, 기사 작성 능력, 생성형 AI 활용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③임원면접 : 역량평가 합격자에 한해 별도안내 ■ 기타사항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단계별 전형에 맞추어 개별 안내 ■ 공인 어학성적 우수자 우대(최근 3년) ■ 국가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련 법령에 의거 우대 ■ 지원서 기재내용 중 허위사실이 있을 경우에는 합격이 취소될 수 있음 ■ 합격자는 소정의 수습기간(6개월) 후 근무성적을 평가하며, 당사 사규의 채용 결격사유에 해당될 경우 회사는 본 채용을 거절 할 수 있음 ■ 문의 파이낸셜뉴스 경영지원실 채용담당자 (02-2003-7031)

[社告] 지식재산 강국의 미래 글로벌 성장전략서 찾는다 고

지식과 아이디어가 국가 경쟁력의 핵심 자산으로 자리 잡은 오늘날, 지식재산은 더 이상 보호의 대상에 머무르지 않고 경제성장과 산업혁신을 견인하는 전략적 자원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지난해 10월 특허청이 '지식재산처'로 승격된 것은 우리나라 지식재산 정책의 위상과 역할이 한 단계 도약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건입니다. 제16회 국제지식재산보호컨퍼런스에서는 '지식재산 시대! 아이디어는 자산으로, 보호는 혁신으로'라는 주제 아래 지식재산의 창출·활용·보호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적 전략을 모색하고, 급변하는 글로벌 경쟁 환경 속에서 우리나라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기조강연은 미래학자이자 경제학자로서 지식재산 전략 분야를 선도해 온 수잔 해리슨 전 미국 특허상표청 특허공공자문위원회 의장이 맡아 '지식재산의 미래와 기업 및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입니다. 세션 1에서는 '지식재산 기반의 성장 전략'을 주제로 정책·산업·기술사업화 관점에서 지식재산의 가치 창출 방안을 입체적으로 조망합니다. 세션 2에서는 '지식재산의 가치 수호 전략'을 중심으로 콘텐츠·영업비밀·소송제도 등 다양한 영역에서의 보호 이슈를 종합적으로 다룹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지식재산처 출범이라는 역사적 전환점을 계기로 지식재산의 전략적 활용과 보호를 아우르는 실질적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나아가 국내외 전문가들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공유함으로써 우리나라가 글로벌 지식재산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社告] '제9회 재난안전 지진포럼' 22일 대한상의서 개최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와 행정안전부는 오는 6월 22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9회 재난안전 지진포럼'을 개최합니다. 올해 주제는 '경주지진 10년, 매뉴얼에서 현장으로'입니다. 올해 포럼에서는 오상훈 부산대학교 건축공학과 교수가 '국내외 지진피해 교훈을 통한 지진방재정책의 방향성 제안'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합니다. 행정안전부, 서울연구원, 지진방재센터,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등의 전문가들도 재난안전 대응정책을 소개합니다. 2016년 경주지진 후 10년이 지났습니다. 정부와 지방정부는 매뉴얼을 보완하고 행동요령과 훈련을 정비해 왔습니다. 지진 대응의 핵심은 현장에서 중앙정부의 지침, 지방정부의 지휘, 소방·경찰·의료기관의 대응, 주민 안내가 지체 없이 맞물리느냐에 있습니다. 건축물과 지반 위험까지 대응 체계 안에서 관리되고, 실제 상황에서 판단·대피·점검이 동시에 작동할 때 매뉴얼은 비로소 현장의 방어력이 됩니다. 이번 포럼은 경주지진 이후 10년간 쌓아온 지진 대응 체계를 현장 기준으로 공유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안전 정책의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랍니다. ■ 주제 : 경주지진 10년, 매뉴얼에서 현장으로 <실행력 및 현장 실효성 강화를 위한 제언> ■ 일시 : 6월 22일(월요일) 오전 10~12시 ■ 장소 :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B2F) ■ 주최 : 파이낸셜뉴스, 행정안전부 ■ 후원 : 서울특별시, 경기도, 대구광역시, 울산광역시 ■ 문의 : 재난안전 지진포럼 사무국 (02)6965-0025 이메일 [email protected]

[社告] '18회 서울국제신약포럼' 21일 개최

'First-Class 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는 한국화학연구원, 국가독성과학연구소와 공동으로 5월 2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글로벌 신약을 위한 문: 휴먼 오가노이드-트윈'이라는 주제로 제18회 서울국제신약포럼을 개최합니다. 신약 개발 산업은 대표적인 고위험·고비용 산업으로 꼽힙니다. 신약 1개를 개발하는 데 평균 15년의 시간과 4조원 넘는 연구비가 투입됩니다. 전임상과 임상을 거쳐 최종 허가에 성공하는 확률은 여전히 10%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동물실험과 기존 2차원 세포 모델이 실제 인체 환경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구조적 한계가 반복적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이 같은 한계를 극복할 차세대 기술로 '휴먼 오가노이드-트윈'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가노이드는 환자의 조직이나 줄기세포를 활용해 실제 인체 장기와 유사한 구조를 3차원으로 구현한 '미니 장기' 모델을 말합니다. 특히 환자 유래 암 오가노이드는 실제 종양과 높은 유사성을 보이며 종양 미세환경까지 재현할 수 있어 신약 후보물질의 효능과 독성을 보다 정밀하게 예측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평가받습니다. 글로벌 시장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시장조사업체 분석에 따르면 글로벌 오가노이드 시장은 향후 연평균 2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 역시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사람 유사성이 높은 연구 플랫폼을 조기에 도입하고 규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에 파이낸셜뉴스와 한국화학연구원, 국가독성과학연구소는 제18회 서울국제신약포럼을 통해 '글로벌 신약을 위한 문: 휴먼 오가노이드-트윈'을 주제로 오가노이드 기반 신약 개발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고, 국내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 전략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 행사명 : 제18회 서울국제신약포럼 ■ 일시 : 5월 21일(목요일) 오전 9시~오후 2시10분 (VIP 티타임은 오전 8시30분) ■ 장소 :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 파크볼룸(5층) ■ 주최 : 파이낸셜뉴스, 한국화학연구원, 국가독성과학연구소 ■ 후원 : 보건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국바이오협회,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 ■ 문의 : 서울국제신약포럼 사무국 전화 (02)6965-0014 이메일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