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포럼에서는 오상훈 부산대학교 건축공학과 교수가 '국내외 지진피해 교훈을 통한 지진방재정책의 방향성 제안'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합니다. 행정안전부, 서울연구원, 지진방재센터,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등의 전문가들도 재난안전 대응정책을 소개합니다.
2016년 경주지진 후 10년이 지났습니다.
건축물과 지반 위험까지 대응 체계 안에서 관리되고, 실제 상황에서 판단·대피·점검이 동시에 작동할 때 매뉴얼은 비로소 현장의 방어력이 됩니다.
이번 포럼은 경주지진 이후 10년간 쌓아온 지진 대응 체계를 현장 기준으로 공유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안전 정책의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랍니다.
■ 주제 : 경주지진 10년, 매뉴얼에서 현장으로 <실행력 및 현장 실효성 강화를 위한 제언>
■ 일시 : 6월 22일(월요일) 오전 10~12시
■ 장소 :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B2F)
■ 주최 : 파이낸셜뉴스, 행정안전부
■ 후원 : 서울특별시, 경기도, 대구광역시, 울산광역시
■ 문의 : 재난안전 지진포럼 사무국
(02)6965-0025 이메일 8amwon@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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