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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원 딸 우서윤,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자답네…모델 같은 비주얼

뉴시스
[서울=뉴시스] 우서윤 (사진= 우서윤 SNS 캡처) 2026.07.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우서윤 (사진= 우서윤 SNS 캡처) 2026.07.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전 농구선수 우지원 딸 우서윤이 한층 성숙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우서윤은 21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우서윤은 흰색 셔츠에 숏팬츠를 입고 슬림한 몸매를 자랑했다.

그는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한 채 우지원을 닮은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냈다.

우서윤은 거울 앞에서 머리를 정리하는 포즈를 취하며 모델 같은 분위기를 뽐냈다.

한편 우서윤은 '2026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발 대회'에서 '선'과 협찬사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본선에 진출한 바 있다.

그는 미국 터프츠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했다.

우서윤은 2003년생으로 올해 2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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