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스 히딩크 '이번엔 수술차 내한'

      2014.01.05 10:26   수정 : 2014.10.30 18:11기사원문


축구감독 거스 히딩크가 무릎 퇴행성 관절염 수술을 위해 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히딩크 감독은 10여 년 전부터 무릎 관절염으로 인해 고생해왔고, 한 차례 수술을 받았으나 완쾌되지 않자 무릎 수술 전문가 송준섭 A대표팀 주치의에게 수술을 부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히딩크 감독은 관절염 수술과 무릎에 무리를 줄이기 위한 복부 지방 제거 수술 등을 받고 오는 13일경 출국할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eaven@starnnews.com임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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