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간 폭스, ‘닌자터틀2’ 본격 촬영.. 섹시 카리스마 압도

      2015.04.28 13:43   수정 : 2015.05.14 11:15기사원문



지난 27일 할리우드 배우 메간폭스(28)가 영화 ‘닌자터틀2’를 촬영현장에서 포착됐다.



아이를 두 명이나 출산한 메간 폭스는 청바지에 수수한 의상을 입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간 폭스는 강렬한 섹시 카리스마를 뽑냈다.


한편, 메간 폭스는 12세 연상 브라이언 오스틴과 2003년 처음 만난 뒤 2005년 약혼, 2010년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Splash News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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