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25일까지 60억원 규모의 ‘키덜트 페어’ 개최

      2018.12.09 09:02   수정 : 2018.12.09 09:02기사원문
롯데백화점이 25일까지 크리스마스를 맞아 본점, 잠실점 등 16개 점포에서 순차적으로 피규어와 게임에 관심이 많은 ‘어른이(어른+어린이)’를 위한 ‘롯데백화점 키덜트 페어’를 진행한다.

16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는 약 60억원의 물량을 준비했으며, 인기 애니메이션 주인공 아톰의 한정판 피규어를 비롯해 건담, 미니카, 게임 캐릭터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다양한 한정판 상품들도 선보인다.


애니메이션 주인공 로봇 ‘아톰’의 원작자 ‘데즈카 오사무’의 탄생 90주년을 기념으로, 롯데백화점의 바이어가 직접 제작에 참여해 직매입한 상품을 롯데백화점 단독으로 예약 판매한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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