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한규 한국수입차협회 상근 부회장

      2020.04.06 18:49   수정 : 2020.04.06 18:49기사원문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임한규 전 쌍용차 전무(사진)를 협회 상근 부회장에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임 부회장은 오는 5월 18일부터 2년간 협회의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임 부회장은 엔지니어링부터, 사업 개발·영업·마케팅까지 아우르는 역량을 갖춰 협회 안팎의 주요 업무를 책임질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winwin@fnnews.com 오승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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