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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대한민국만세 앓이 시작 “한국으로 보러갈래”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대한민국만세 앓이 시작 “한국으로 보러갈래”


슈퍼맨이 돌아왔다'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이 대한민국만세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11월 2일 방송된 KB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사랑이 월드컵 이상형을 통해 대한-민국-만세 삼둥이를 1위로 뽑았다.
이날 두 달만에 아빠와 목욕을 하게된 사랑이는 오랜만에 추성훈과 함께하는 시간에 푹 빠졌다.
하지만 사랑이의 마음을 훔친 이는 따로 있으니. 바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대한-민국-만세 삼둥이다.
즉석에서 시작한 월드컵 이상형에서 대한-민국-만세 삼둥이는 사랑이의 남자친구 유토와 어린이 대통령 뽀로로를 꺽고 1위에 올랐다. 사랑이의 대한민국만세 앓이를 안 추성훈은 "비행기 타고 대한-민국-만세 보러 갈까?" 물었고, 사랑이는 기다렸다는 듯이 "네"라고 말해 두 가족의 만남을 기대케 했다.


/fn스타 fnstar@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