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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씨 “타이틀곡 ‘어디야?’, 요즘 친구들에게 새로울 듯”



씨엘씨 “타이틀곡 ‘어디야?’, 요즘 친구들에게 새로울 듯”




씨엘씨가 타이틀곡의 매력을 어필했다.씨엘씨는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여섯 번째 미니앨범 ‘프리즘(Free'sm)’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이날 멤버들은 "레트로 음악이라고 하면 보통 빠른 템포를 생각하시는데 우리는 8-90년대의 신비로움이 콘셉트의 큰 주제이다. 그렇기 때문에 신세대, 요즘 친구들에게는 새롭게 들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타이틀곡을 설명했다.씨엘씨 여섯 번째 미니앨범 ‘프리즘’은 자유로운 표현과 발상을 뜻하는 말로, 한 가지의 빛을 여러 가지 색으로 표현해내는 ‘프리즘’처럼 어떤 장르도 자유롭게 넘나들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타이틀곡 ‘어디야?’는 80년대 후반 신스 팝 느낌을 자아내는 곡이다. 레트로 사운드가 돋보이는 알앤비 소울 장르다. 시간이 지나면서 달라졌다고 느껴지는 남자친구에 대한 외로움과 투정 섞인 마음을 전하는 가사가 담겼다./lshsh324_star@fnnews.com 이소희 기자 사진=김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