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마무스메, 신규 캐릭터 출시 후 하루 매출 150억원 달성"

      2022.08.03 10:16   수정 : 2022.08.03 10:2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카카오게임즈는 3일 올 2·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최근 신작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우마무스메)'가 최신 캐릭터 출시를 기점으로 하루 매출 150억원을 기록하는 등 본격적인 매출 레이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조계현 카카오게임즈 대표는 "서포트 카드인 키타산 블랙 카드가 워낙 강력한 능력을 가져서 사용자들 사이에서 굉장히 큰 필수 콘텐츠로 여겨지고 있다"며 "7월 25일 키타산 블랙이 출시되면서 업데이트 이후 하루 만에 150억원을 넘는 매출을 달성, 트래픽도 30% 정도 늘어나는 성과를 보였다"고 전했다.

jhyuk@fnnews.com 김준혁 임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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