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중기청,공예분야 1인창조기업 시범사업실시

오승범 기자
파이낸셜뉴스

중소기업청은 ‘1인 창조기업 활성화 방안’후속조치로 공예 분야 1인 창조기업 활성화를 위한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중기청은 공예분야의 우수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여성 등이 창업해 사업화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 상업화 지원사업과 연계해 지원할 계획이다.

세부지원내용으로는 △아이디어사업자에 대한 사업단계별 현장밀착 전문 코칭시스템 도입△아이디어에 대한 상품화 제작 및 소비자 반응 조사 △상업화 가능성 평가△사업 성공율을 높이기 위한 사업화 기획△신규사업자에 대한 자금지원 등 연계△생산준비 및 마케팅 지원을 통한 사업화 등이다.

지원대상은 다른 제품과 접목시켜 성능 향상,새로운 기능 등이 추가되고 주변산업에 활용이 가능한 공예품이다.다만, 단순한 전시·장식품은 포함되지 않는다. 선정된 내용은 전체 사업비의 70% 범위내에서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중소기업진흥공단 각 지역본부 및 한국생산기술연구원(본원)과 지역센터로 소정의 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20(월)부터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서식은 중기청 홈페이지(http://www.smba.go.kr),창업진흥원 홈페이지(http://www.ikedi.or.kr) 등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청 창업진흥과(042-481-4410), 중소서비스기업과(042-481-4552), 창업진흥원(042-867-0254) 등으로 문의하면 된다. /[email protected]오승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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