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1인 창조기업 활성화 방안’후속조치로 공예 분야 1인 창조기업 활성화를 위한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중기청은 공예분야의 우수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여성 등이 창업해 사업화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 상업화 지원사업과 연계해 지원할 계획이다.
세부지원내용으로는 △아이디어사업자에 대한 사업단계별 현장밀착 전문 코칭시스템 도입△아이디어에 대한 상품화 제작 및 소비자 반응 조사 △상업화 가능성 평가△사업 성공율을 높이기 위한 사업화 기획△신규사업자에 대한 자금지원 등 연계△생산준비 및 마케팅 지원을 통한 사업화 등이다.
지원대상은 다른 제품과 접목시켜 성능 향상,새로운 기능 등이 추가되고 주변산업에 활용이 가능한 공예품이다.다만, 단순한 전시·장식품은 포함되지 않는다.
중소기업진흥공단 각 지역본부 및 한국생산기술연구원(본원)과 지역센터로 소정의 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20(월)부터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서식은 중기청 홈페이지(http://www.smba.go.kr),창업진흥원 홈페이지(http://www.ikedi.or.kr) 등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청 창업진흥과(042-481-4410), 중소서비스기업과(042-481-4552), 창업진흥원(042-867-0254) 등으로 문의하면 된다. /winwin@fnnews.com오승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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