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규약

파이낸셜뉴스신문이 웹사이트를 통해 제공하는 기사의 저작권과 판권은 파이낸셜뉴스신문사의 소유며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모든 기사 및 사진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콘텐츠 내 문구를 통하여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블로그 등을 중심으로 당사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가 비일비재하게 성행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이용 관련하여 당사와의 사전 협의가 없을 경우 이러한 도용행위는 목적(영리, 비영리 등) 여하에 관계없이 국내 저작권법에 위배되는 행위이며, 당사는 이에 저작권 관리 전문 법무법인을 선임하여 이러한 도용행위를 단속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상에 도용된 당사 콘텐츠를 재도용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저작권법에 위배되기 때문에 현재 운영 중이신 웹사이트 및 블로그 내용을 확인하시어 파이낸셜뉴스의 콘텐츠가 있을 경우 전량 삭제해주시기 바랍니다.

가장 많은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네이버 블로그의 운영팀에서 공지한 '언론기사 저작물의 저작권 침해 주의' 관련 내용 포스트를 링크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뉴스콘텐츠 이용을 위한 기사데이터의 구매•기사 DB의 이용 및 상기 허가된 범위 이외의 용도로 사용하시려면 파이낸셜뉴스 온라인 편집부로 문의하십시오.

( news@fnnews.com 02-2003-7455 )

언론기사 저작물의 저작권 침해 주의 포스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