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캠페인은 참가기업이 기증한 불용 PC를 수거, 수리한 후 필요한 이웃에게 다시 기증하는 것으로 중소기업의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협회의 지원 정책으로 마련됐다.
이 캠페인은 연중 내내 실시되며,오는 12일까지 협회를 통해 참여 의사를 밝힌 기업에는 직접 방문해 PC를 수거한다. 지정 기간 이후에는 기증PC를 지정접수처(후불)로 발송하면 된다. 한편 참가기업은 기증품에 대한 기부 영수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이노비즈협회 한승호 회장은 “현대 사회에서 기업의 사회 공헌 활동은 점차 사회적으로 중요해지고 있다”며, “기업의 긍정적인 이미지 구축과 나눔에 대한 보람까지 느낄 수 있는 이번 캠페인에 많은 중소기업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winwin@fnnews.com오승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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