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샴, 2012 S/S 캠페인 공개

롱샴의 2012 봄·여름(S/S)시즌 광고 캠페인 '오!마이 독(Oh! My dog)'.
프랑스 브랜드 '롱샴(LONGCHAMP)'이 2012 봄·여름(S/S)시즌 광고 캠페인 '오!마이 독(Oh! My dog'을 선보였다.

이번 광고 캠페인의 콘셉트는 '크리에이티브 무브먼트(Creative Movement)'로 브랜드 탄생부터 지금의 롱샴을 표현하고 있다.


모델 코코 로샤와 함께 진행된 이번 광고 캠페인은 뉴욕의 덤보에서 촬영됐고 세계적인 안무가 블랑카 리와 아티스트 데인 쉬태기의 합작으로 제작됐다.

롱샴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디렉터 마리 르클레크는 "롱샴은 유명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 르 플리아주의 탄생(1993), 레디 투 웨어(2006)와 케이트 모스 컬렉션(2010) 론칭, 최근의 슈즈 론칭까지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여성들의 일상과 함께 해 온 브랜드"라며 "이를 이번 캠페인에서 표현했다"고 전했다.

캠페인은 롱샴 웹사이트와 페이스북 등에서 볼 수 있다.

longss@fnnews.com 성초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