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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영업부문 성장에 주목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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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전용기 애널리스트는 28일 한화의 적정주가로 50,000원을 제시하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그는 "4분기 매출은 기대치 충족, 영업이익은 건설부문 대손충당금 적립으로 예상치를 하화했다"면서 "한화의 방위산업 분야는 호조세 지속되었고, 향후 전망도 매우 밝다"고 말했다.



이어 "한화케미칼의 지분가치는 한화의 NAV에서 현재 20%를 차지하고 있어 영향력은 제한적이다"면서 "한화의 NAV와 주가와의 높은 괴리율 65%는 주당 EPS 개선과 지배구조 개선이 전제되어야 축소될 전망이다"고 설명했다.
kmh@fnnews.com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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