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대다수의 기업들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데이터 양을 저비용으로 관리해야 하는 부담이 더욱 커지고 있지만 기존 방식의 데이터 센터와 서버 구조로는 한계가 있는 상황이다. HP 프로라이언트 Gen9 서버는 기업의 비즈니스 목표에 부합하는 유연하고 확장 가능한 컴퓨팅 자원을 제공하여,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한국 HP 서버 사업부 총괄 김영채 전무는 "모바일, 클라우드, 소셜 및 빅데이터가 부상하면서 데이터센터와 프로세싱 엔진인 서버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이 요구되고 있다"며, "이번 새롭게 선보이는 HP 프로라이언트 Gen9 서버와 컴퓨팅 기술을 바탕으로 기존 IT 환경과 클라우드 환경의 장점을 결합하여 더 나은 기업의 소프트웨어 정의 환경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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