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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노 베이비, 극민감성 아기 피부 위한 '아토 테라피' 라인 국내 첫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9.29 18:36

수정 2014.10.01 18:09

아비노 베이비, 극민감성 아기 피부 위한 '아토 테라피' 라인 국내 첫 출시

- 아토피 피부 물로만 씻기면 오히려 악화될 수 있어 진정보습에 효과적인 입욕제 사용 권장
- 절반 이상의 엄마 아기 아토피로 고민하지만 입욕제 사용률 35%에 불과해 중요성 대두
- 아비노 베이비, 건조한 피부 증상 개선에 효과적인‘아토 테라피 바스 트리트먼트’ 선보여

‘아토피 피부는 세정제 없이 맑은 물로만 씻어야 한다’는 인식 과연 맞을까? 전문가들은 이를 두고, 아토피에 관련된 잘못된 상식이라고 경고한다.

국립중앙의료원 안지영 피부과 전문의는 "아토피 피부를 물로만 씻으면 피부 표면의 더러움이 65% 정도만 제거되어 황색포도알균과 같은 세균의 성장이 촉진되고, 국소 연고제나 보습제의 피부 흡수도가 감소하여 아토피가 오히려 악화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보습 및 진정에 효과적이면서 알레르기 유발 염려가 없는 성분으로 이루어진 입욕제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최근 한 조사1)에 따르면 아기 아토피가 고민이라고 밝힌 엄마가 절반 이상으로 나타났지만 ‘오픈서베이’2)가 추가 조사 결과, 단 35%의 엄마만이 아기 입욕제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이 같은 입욕제의 효능과 중요성에 주목한 한국존슨앤드존슨(대표 제임스 리처드 아마따위왓)의 미국 No.13) 프리미엄 베이비 스킨케어 브랜드 아비노 베이비(www.aveenobaby.co.kr)가 오는 10월 1일 건조함 및 가려움증으로 고생하는 극민감성 아기 피부를 위한 오트밀 입욕제 '아토 테라피 바스 트리트먼트'를 출시한다.




아비노 베이비 ‘아토 테라피 바스 트리트먼트(105g, 17,400원)’는 공기 중의 수분까지 끌어당겨 강력한 보습력을 자랑하는 오트밀을 초미세입자로 정제한 '내추럴 콜로이달 오트밀'이 43% 함유되어 있어, 목욕물에 풀어 사용하면 민감하고 자극 받았던 아기 피부를 부드럽게 진정시켜 주는 효과가 있다. 부드러운 파우더 제형으로 입욕 시 물에 균일하게 풀어져 피부에 잘 흡수될 뿐만 아니라, 건조한 아기 피부를 24시간 촉촉하게 유지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비누 성분이 없어 민감하고 연약한 아기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실제로 1주일 동안 하루 20분씩 콜로이달 오트밀 성분 입욕제를 사용한 뒤 1주 휴식, 격주로 총 4주에 걸쳐 실험한 결과, 건조함으로 인한 가려움은 50% 감소, 피부 따끔거림은 67% 감소하는 효과를 보였다.

4)

아비노 베이비는 입욕제와 더불어 오트밀의 탁월한 수분흡수력과 더욱 강화된 피부 진정 기능을 담은 아토 테라피 라인의 크림, 워시도 함께 선보인다.

미국 No.1 민감성 아기 피부 보호제5) '아토 테라피 모이스춰라이징 크림(141g/22,600원)'은 오트밀과 더불어 세라마이드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 본연의 보습 보호막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주고, 민감한 아기 피부 진정과 집중적인 보습에 효과적이다.
또한 심하게 건조한 아기 피부를 순하게 씻겨주는 '아토 테라피 모이스춰라이징 워시(236ml, 19,250원)'는 내추럴 콜로이달 오트밀과 수딩 오트 에센스을 함유하여 예민한 피부까지 피부장벽 손상 없이 진정시켜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