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교육일반

원강디지털대 '요가 페스티벌' 개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10.06 09:58

수정 2014.10.06 09:58

지난 3일 서울시 대림동 원광디지털대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요가 페스티벌에서 단체전 최우수상을 수상한 서울경기 프르나팀이 공연을 하고 있다.
지난 3일 서울시 대림동 원광디지털대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요가 페스티벌에서 단체전 최우수상을 수상한 서울경기 프르나팀이 공연을 하고 있다.

원광디지털대(총장 성시종, www.wdu.ac.kr)는 지난 3일 서울시 대림동 서울캠퍼스 대강당에서 요가명상학과 10주년을 기념하는 '요가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원광디지털대 요가명상학과에서 주최하고 한인요가명상연구소 및 학생회가 주관한 '요가 페스티벌'은 약 2백여명의 재학생과 동문, 일반인들이 참석해 다양한 요가를 선보이고 평가 받는 축제의 장으로 치러졌다. 특히 요가명상학과 10주년 기념식도 함께 진행돼 더욱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요가 초청 강연 ▲ 식전 공연 ▲요가 시연 대회(개인, 단체전) ▲요가명상학과 10주년 기념 행사 ▲시상식의 순서로 진행됐다.
요가 시연 대회는 전국에서 참가한 10여개 팀들의 화려한 퍼포먼스로 진행됐다.



요가명상학과 학과장 이경선 교수는 "요가 발전에 앞장서 온 요가명상학과가 드디어 10주년을 맞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요가 페스티벌을 통해 전세계에 한국 요가의 위상을 떨칠 수 있는 인재가 배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매년 역동적이고 창의적인 요가 발표로 주목 받아온 만큼 이번 대회에서도 참가자들 모두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친 무대였다"며 "앞으로도 요가 발전을 위해 많이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cynical73@fnnews.com 김병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