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온'은 국내에서는 지난 6월 환경부로부터 전자파 저감, 중금속 오염 방지, 환경부하 저감 등의 요건을 만족시켜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바 있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박종석 사장은 "아이들이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친환경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중점적으로 배려했다"며 "친환경 소재 채택, 에너지 절약 등 환경 친화적인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LG전자가 지난 7월 국내 출시한 '키즈온'은 미취학 아동,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웨어러블 기기로 보호자가 자녀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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