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쓰비 카페타임 모델에 개콘 렛잇비팀

롯데칠성음료가 개그콘서트 인기 코너인 '렛잇비'의 출연진을 모델로 프리미엄 캔커피 브랜드 '레쓰비 카페타임' 광고를 선보였다.

이번 광고는 개콘 렛잇비팀을 통해 일도 인간관계도 힘든 직장 생활이지만 그 속에서도 동료, 직장상사까지 '한 배를 탔다'는 동질감이 있다는 점에 착안, 중독성있는 노래와 안무를 통해 하나되는 직장인의 모습을 긍정적이면서도 코믹하게 그려냈다.


특히, 개그콘서트 렛잇비팀의 주특기인 노래와 함께 그 동안 선보이지 않았던 단체 댄스를 선보이며 기존에 힘들게만 그려졌던 직장생활을 밝게 표현해냈다. 실제 렛잇비팀 4인방은 촬영 내내 완벽한 팀웍을 보이며 춤과 노래 호흡을 맞췄고, 계속되는 촬영 속에서도 지치지 않는 애드립과 유머로 스태프들을 격려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주도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올 가을, 환상의 팀웍을 자랑하는 렛잇비팀처럼 카페타임 한잔으로 서로를 응원하며 든든한 동료애를 쌓아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주 타깃층인 직장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