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제품안전의 날 시상식'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제품안전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다.
솔라루체는 △제품 안전 기술 개발 △안전 문화 조성 △업계 산업 발전 등에 대한 다방면의 노력을 인정 받아 LED업계에서도 최초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지난 3년간 대통령 표창은 한국타이어, 이마트, LG전자가 받았을 만큼 중소기업이 받는 경우는 드물어 그 의미가 크다.
솔라루체는 그간 안전한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체계적인 품질 시스템을 구축해 왔다.
솔라루체의 김용일 대표는 "최근 안전 검증이 되지 않아 피해를 보는 소비자의 사례가 늘고 있다"며 "제품 안전은 소비자의 기본적인 권리이자 기업의 의무이므로 앞으로도 고객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LED 조명을 개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utoo@fnnews.com 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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