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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리뷰]내몸에 건강한 보습 ‘더마비’ 3종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11.20 11:52

수정 2014.11.20 11:52

▲ 더마비 / 스타일뉴스

칼바람이 부는 겨울철엔 머리부터 발끝까지 신경써야 한다. 각질이 허옇게 일어난 다리, 건조해서 간지럽기까지 한 거친 피부를 달래야 한다. 보기에 안 좋을 뿐 아니라 심한 경우 피부가 자극되어 염증이 일어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피부 건강에 예민한 소비자에게 추천하는 제품이 바로 '더마비' 보습 제품이다. 더마비의 3종 보습 제품은 건강하다.

피부에 나쁜 영향을 주는 파라벤, 페녹시에탄올, 미네랄 오일, 색소, 에탄올이 첨가되지 않았다.

♦ 더마비 '데일리 모이스처 보디로션'

▲ 더마비 '데일리 모이스처 보디로션'/ 스타일뉴스

: 은은한 시어버터 향과 포도향기로 샤워 후 기분 좋게 바를 수 있다.

당김 정도 : 당기지 않고 피부 속 깊숙이 풍부한 영양이 전해진다.

제형 : 리치한 크림과 같은 질감이다.

재구매 의사 : 가격 대비 아주 훌륭하다. 꼭 다시 쓰고 싶은 제품이다.

가격/용량 : 1만6000원 / 400ml
총평 : 건강한 보디로션이다. 피부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편백 나무 수액이 첨가 되었다고 하는데, 실제로 바르고 나서 시원한 느낌이 들었다.

♦ 더마비 '데일리 모이스처 보디 오일'

▲ 더마비 '데일리 모이스처 보디 오일' 점수표 / 스타일뉴스

: 아몬드 향과 유자향이 섞인 산뜻한 향기가 난다.

당김 정도 : 리치한 질감이라 전혀 당김이 없다.

제형 : 촉촉하고 물처럼 흘러내는 제형이다. 샤워 후 빠르게 발라야 한다.

재구매 의사 : 건조해지는 피부가 고민인 겨울철 꼭 필요한 제품이다.

가격/용량 : 1만5000원 / 200 ml
총평 : 데일리로 바르기 부담스럽지 않은 보디 오일이다. 지속력이 좋고 피부 전체에 보이지 않는 방어막이 한 겹 만들어진다. 보디 크림만으로 보습이 부족한 경우, 오일과 함께 섞어 사용하면 더 강한 보습력을 느낄 수 있다.

♦ 더마비 '울트라 소프트닝 풋크림'

▲ 더마비 '울트라 소프트닝 풋 크림 ' 점수표/ 스타일뉴스

: 은은하고 부드러운 무화과 향, 시트러스의 상큼하고 신선한 향이 조화된다.

당김 정도 : 피부가 부드러워지고 당김이 없다.

제형 : 무겁고 쫀쫀한 제형이다.

재구매 의사 : 가방 속에 넣고 다니며 여기저기 바르기 좋은 제품이다.

가격/용량 : 7200원 / 60 ml
총평 : 보습과 동시에 미백 효과가 있다는 점이 다른 제품들과 차별화된다.
다소 무거워 발이 많이 건조한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 stnews@fnnews.com 이상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