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교육일반

원광디지털대-크리스챤쇼보 아시아, 한방미술분야 전문가 양성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1.08 10:46

수정 2015.01.08 14:30

원광디지털대 입학협력처장·한방미용예술학과장 김효철 교수(왼쪽)와 크리스챤쇼보 아시아 신채원 교육이사가 업무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원광디지털대 입학협력처장·한방미용예술학과장 김효철 교수(왼쪽)와 크리스챤쇼보 아시아 신채원 교육이사가 업무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원광디지털대는 크리스챤쇼보 아시아와 손잡고 한방미술분야 전문가 양성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원광디지털대는 지난 7일 서울 대림동 서울캠퍼스에서 크리스챤쇼보와 업무 협약을 갖고 학술 및 인적 교류 확대, 한방미용분야 전문가 양성 교육 콘텐츠 개발, 단체협약 장학금 지원 등에 합의했다.

크리스챤쇼보 아시아 회원 및 임직원이 원광디지털대 한방미용예술학과 입학 시, '단체협약 장학금'을 통해 수업료 20%(4학기)를 감면받을 수 있다.


원광디지털대 입학협력처장·한방미용예술학과장 김효철 교수는 "양 기관의 우수한 커리큘럼과 노하우 및 전문가 교류를 통해 한국 미용의 세계적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해외 연수, 취업이 연계된 다양한 교육 과정으로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크리스챤쇼보'는 1974년 프랑스에서 시작된 뷰티아카데미로 세계 각국과 연계한 독보적인 교육 기관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시아 전지역 교육을 책임지는 크리스챤쇼보 아시아는 현재 국내에서만 23개의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