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사태, ‘마라톤 협상’ 이어 ‘전화협상’까지..해결 이뤄지나?

▲ 우크라이나 사태
우크라이나 사태

우크라이나 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러시아, 우크라이나, 독일, 프랑스 등 4개국 정상 간의 전화협상이 이뤄진다.

지난 2월 6일 모스크바에서 러시아, 프랑스, 독일 3국 정상은 우크라이나 사태의 해법을 찾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이들은 자정 무렵까지 무려 다섯 시간에 걸친 마라톤 협상을 벌였다.

현재 구체적인 합의안이 나오진 않았지만 내실있고 건설적인 논의가 이뤄졌다는 평가다.

이에 따라 현지 시각으로 8일 이뤄질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독일, 프랑스 정상 간의 후속 전화협상 결과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