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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마골프, 시니어를 위한 장타 전용 베레스 키와미2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2.08 16:17

수정 2015.02.08 16:17

혼마 베레스 키와미Ⅱ 4스타.
혼마 베레스 키와미Ⅱ 4스타.

주식회사 혼마골프 (대표이사 니시타니 코지)는 2015년 신제품 베레스 키와미Ⅱ를 출시한다.

이 모델은 비거리를 추구하는 한국 시니어골퍼들의 니즈에 부응해 특별히 개발한 키와미 모델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2013년에 출시된 키와미보다 긴 비거리와 쉬운 클럽 개발을 목표로 일본의 사카타공장에서 2년간의 개발기간을 거쳐 탄생했다. 게다가 이전 모델보다 더욱 발전된 전용샤프트와 헤드의 조합에 의해 여러가지 탄도가 실현 가능해졌다. 이번 모델은 4스타 남성용과 여성용으로 드라이버, 페어웨이우드(3, 5번), 유틸리티(22도), 아이언(남성용:5~11번, AW, SW 등 9개, 여성용:5~11번, SW 등 8개)으로 구성되어 있다.



드라이버는 Ti6-4단조 고반발 페이스와 초경량 샤프트를 사용해 클럽 중량이 남성용 271g, 여성용 255g으로 가벼워져 헤드 스피드를 높힐 수 있다. 페어웨이 우드는 저중심화와 샬로우페이스로 볼을 쉽게 띄울 수 있다.
유틸리티 역시 아이언 타입의 넥인데다 저중심 헤드여서 어떤 라이에서도 쉽게 칠 수 있다. 아이언은 적당한 솔 두께로 클럽이 쉽게 빠져 나온다.
페이스도 고강도 소재를 사용해 비거리를 늘리면서도 저중심화로 미스가 적고 임펙트존이 넓어져 방향성이 우수하다. (02)2140-1800
golf@fnnews.com 정대균 골프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