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 총장은 "부정적 사고보다는 '긍정적인 접근'을 통한 창의적 사고와 관점으로 혁신적인 미래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며 "탄탄한 대학 기반을 바탕으로 지역을 넘어 세계로 웅비하는 원광디지털대학교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궁 총장의 임기는 2015년 3월 1일부터 4년이다.
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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