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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대명벨리온’, 분양홍보관 오픈 때 화환 대신 받은 쌀 기증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2.23 09:37

수정 2015.02.23 09:37

- 대명건설과 싸이트리더스, ‘잠실 대명벨리온’ 분양홍보관 오픈 때 화환 대신 쌀 받은 쌀 지역민에게 기증
-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풀퍼니시드 오피스텔 ‘잠실 대명벨리온’ 분양중

풀퍼니시드 오피스텔 ‘잠실 대명벨리온’이 설을 앞두고 지역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잠실 대명벨리온’을 분양 중인 대명건설(시공사)과 싸이트리더스(시행사)는 지난 13일에 분양홍보관 오픈식 때 받은 쌀을 송파구청에 기증했다. 쌀은 분양홍보관 오픈식 때 화환대신 받은 것이다. 이날 잠실 대명벨리온측이 구청에 전달한 쌀은 20키로 58포대, 10키로 8포대에 달한다.

‘잠실 대명벨리온’ 관계자는 “잠실권에 오피스텔을 공급하면서 지역민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기에 조금이라도 보답하고자 쌀을 기부 하게 됐다”며 “특히 설을 맞이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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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잠실 대명벨리온’ 오피스텔은 서울 송파구 방이동 43번지 외 2필지에 위치한다. 단지 규모는 지하 5층~지상 17층이며, △16.61㎡ 29실, △17.12㎡ 174실, △17.32㎡ 116실, △27.20㎡ 29실 총 348실로 구성된다.

이 오피스텔은 싱글족들을 배려한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적용해 편리하고, 효율적인 주거생활이 가능할 예정이다. 특히, 사업지 주변이 지속적으로 개발되고 있고, 유동인구 또한 꾸준히 늘어날 전망이라 오피스텔 임대수요도 풍부하다.

잠실권역에서는 오는 2016년에는 롯데월드 타워의 완공(예정)과, 9호선 연장선인 ‘신방이역’이 개통(예정)될 예정이다. 가락시장 현대화사업과 문정법조타운 등 다양한 개발계획도 진행중이며, 잠실관광특구(롯데월드~석촌호수~올림픽공원)에 둘러 싸인 입지도 확보해 주변 개발계획이 풍성하다.

또한 ‘잠실 대명벨리온’은 8호선 ‘몽촌토성역’과, 2·8호선 ‘잠실역’, 오는 2016년 개통예정인 9호선 연장선 ‘신방이역’의 트리플 역세권에 입지해, 지하철 3개 노선을 이용해 서울 및 수도권 전역으로 편리하게 접근이 가능하다. 이 뿐만 아니라, 인근 20여개의 버스노선을 이용해 광화문, 동대문과 이동이 용이하며 남양주(도농, 덕소, 퇴계원, 마석, 평내, 호평 등), 구리, 하남 등 경기도 동남부권 주요지역과도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지하철은 물론 다양한 버스노선을 통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자랑한다.


도로망도 우수하다. 올림픽대로와 송파대로를 통해 강남권의 접근이 용이하며, 동부간선도로, 외곽순환고속도로도, 강변북로 등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잠실 대명벨리온’ 오피스텔의 분양홍보관은 서울 송파구 방이동 22-5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7년 상반기 예정이다.

분양문의 : 02-413-4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