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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클럽댄스 현장, ‘한국의 비욘세’ 등장?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2.23 17:57

수정 2015.02.23 17:57

▲ 베디베로, 스타일뉴스

유이 클럽댄스 사진이 공개돼 주목받고 있다.

▲ 베디베로, 스타일뉴스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유이가 클럽댄스를 즐기고 있는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황금색 튜브톱 미니드레스에 선글라스를 끼고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사진을 통해 유이의 육감적인 에스라인과 부러질듯한 각선미를 엿볼 수 있다.

▲ 베디베로, 스타일뉴스

해당 사진은 선글라스 브랜드 '베디베로' 화보 촬영 모습으로 알려졌다.

이날 유이는 파워풀한 클럽댄스와 관능적인 섹시미로 한국의 비욘세다운 매력을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현란하면서도 시선을 강탈하는 유이의 댄스는 마치 1999년 프린터 CF 속 전지현의 테크노댄스를 연상케 한다.


▲ 베디베로, 스타일뉴스

유이 클럽댄스가 담긴 광고 영상은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25일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 stnews@fnnews.com 구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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