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브랜드 한율은 '진액 스킨' 출시 1주년을 기념해 '레드 에디션'(사진)을 한정 출시한다.
지난해 3월 출시한 한율 진액 스킨은 건조한 피부에 깊고 진한 보습을 전하는 뛰어난 효능으로 지난해 아리따움 스킨 판매 1위를 차지하는 등 출시 1년 만에 브랜드를 대표하는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자리잡았다. 이에 한율은 진액 스킨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진액 스킨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제품은 출시 1주년을 기념하는 레드 에디션 심볼과 함께 진액스킨의 메인 원료인 빨간쌀의 발효과정을 담은 특별한 단상자 패키지에 출시됐다. 한편 한율 진액 스킨은 여주쌀을 빨간 누룩으로 발효하여 만든 한율 홍국발효진액™이 피부 장벽을 강화해 수분이 마르지 않게 가둬두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고점도 에센셜 제형이 진하고 깊은 보습을 피부 속까지 제공해주는 제품이다.
gloriakim@fnnews.com 김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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