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꽃봉오리 아티초크먹는 꽃봉오리인 채소 아티초크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아티초크는 지중해 연안에서 즐겨 먹는 음식이다. 하지만 아삭한 식감과 영양가 높은 식품으로 눈길을 끌면서 국내서도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다. 최근 국내 남부 해안지대나 제주도 등지에서도 재배되고 있다.아티초크는 칼로리와 지방이 적은 음식이어서 현대인들의 건강에 유익한 식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티초크를 구입할 때는 잎이 완전히 좁혀 있는 것, 흠집이 없고 색상이 고른 것을 골라야한다.잎이 열리기 시작한 것은 신선하지 않은 것이어서 제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젖은 상태로 랩으로 싸 냉장고에 두면 며칠간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다./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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